J.S.Bach - 성악 작품들(BWV 1~524) / 교회 칸타타 (1~100)
2009/07/09 09:36
Posted by 회색날개0E Posted in " J.S.바흐 음악감상실/교회 칸타타 1~100 "
BWV 1,18,23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시히스발트 카위컨
2. Recitativo (B)
Gleichwie der Regen und Schnee vom Himmel fällt und nicht wieder dahin kommet, sondern feuchtet die Erde und macht sie fruchtbar und wachsend, daß sie gibt Samen zu säen und Brot zu essen: Also soll das Wort, so aus meinem Munde gehet, auch sein; es soll nicht wieder zu mir leer kommen, sondern tun, das mir gefället, und soll ihm gelingen, dazu ich's sende.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이사야 55장 10~11절)
3. Recitativo and Litany (S, A, T, B)
(Tenor)
Mein Gott, hier wird mein Herze sein:
Ich öffne dir's in meines Jesu Namen;
So streue deinen Samen Als in ein gutes Land hinein.
Mein Gott, hier wird mein Herze sein:
Laß solches Frucht, und hundertfältig, bringen.
O Herr, Herr, hilf! o Herr, laß wohlgelingen!
(S, A, T, B)
Du wollest deinen Geist und Kraft zum Wortegeben
Erhör uns, lieber Herre Gott!
(Baß)
Nur wehre, treuer Vater, wehre,
Daß mich und keinen Christen nicht
Des Teufels Trug verkehre.
Sein Sinn ist ganz dahin gericht',
Uns deines Wortes zu berauben
Mit aller Seligkeit.
(S, A, T, B)
Den Satan unter unsre Füße treten.
Erhör uns, lieber Herre Gott!
(Tenor)
Ach! viel verleugnen Wort und Glauben
Und fallen ab wie faules Obst,
Wenn sie Verfolgung sollen leiden.
So stürzen sie in ewig Herzeleid,
Da sie ein zeitlich Weh vermeiden.
(S, A ,T, B)
Und uns für des Türken und des Papsts
grausamen Mord und Lästerungen,
Wüten und Toben väterlich behüten.
Erhör uns, lieber Herre Gott!
(Baß)
Ein andrer sorgt nur für den Bauch;
Inzwischen wird der Seele ganz vergessen;
Der Mammon auch Hat vieler Herz besessen.
So kann das Wort zu keiner Kraft gelangen.
Und wieviel Seelen hält Die Wollust nicht gefangen?
So sehr verführet sie die Welt,
Die Welt, die ihnen muß anstatt des Himmels stehen,
Darüber sie vom Himmel irregehen.
(S, A, T, B)
Alle Irrige und Verführte wiederbringen.
Erhör uns, lieber Herre Gott!
(테너)
저의 하나님 여기서 저의 마음과 함께 하소서:
저는 예수의 이름으로 당신께 그것을 엽니다.
당신의 씨가 마치 기름진 땅과 같은 제 마음에 널리 뿌리소서.
저희 하나님 여기서 저의 마음과 함께 하소서:
저의 마음이 백 배의 수확을 거두게 하소서.
오 주여, 주여 도우소서! 오 주여 그것이 번영토록 하소서.
(S, A, T, B)
당신은 말씀에 당신의 영과 힘을 붙이셨습니다.
오 우리에게 귀 기울여 주소서. 좋으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베이스)
그러나 우리를 지키신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신다.
나와 모든 성도의 영혼을,
사탄의 거짓이 들어오는 것으로부터..
사탄의 마음은 오직 한가지 의도만 가지고 있다.
우리의 행복과 함께
이 당신의 말씀을 우리에게서 빼앗는 의도를..
(S, A, T, B)
그 마귀는 우리의 발에 밟힐 것이다.
오 우리에게 귀 기울여 주소서. 좋으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테너)
아! 많은 이가 말씀과 믿음을 부인합니다.
그들이 고통 받아야 하는 박해가 왔을 때
썩은 과일처럼 떨어져 나갑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근심으로 빠집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피하기 위해..
(S, A, T, B)
터키 사람과 교황의 가장 잔인한
살인과 억압, 분노와 격노로부터
아버지와 같이 우리를 보살펴 주십니다.
오 우리에게 귀 기울여 주소서. 좋으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베이스)
어떤 사람은 그의 배에만 신경을 쓰고,
그의 영혼은 까마득히 잊혀진 채 남겨진다;
많은 영혼들이 또한 재물에 충성하고,
말씀은 힘없이 남겨진다.
포로가 되지 않은 기쁨의 영혼이 얼마나 되는가?
세상은 기쁨의 영혼들을 아주 잘 꼬드긴다.
세상은 그들에 의해 천국 대신에 영예롭게 되며
그리하여 그들은 천국으로부터 벗어나 방황하게 된다.
(S, A, T, B)
이제 이 모든 타락한 자들이 회복됩니다.
오 우리에게 귀 기울여 주소서. 좋으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4. Aria (S)
Mein Seelenschatz ist Gottes Wort;
Außer dem sind alle Schätze Solche Netze,
Welche Welt und Satan stricken,
Schnöde Seelen zu berücken.
Fort mit allen, fort, nur fort!
Mein Seelenschatz ist Gottes Wort.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진정한 보배입니다;
다른 모든 보물들은 세상과 마귀가
영혼을 업신여겨 속이기 위해 짜놓은
단순한 장치일 뿐입니다.
그것들을 모두 가져가소서. 지금 그것을 가져가소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진정한 보배입니다.
5. Chorale (S, A, T, B)
Ich bitt, o Herr, aus Herzens Grund,
Du wollst nicht von mir nehmen
Dein heilges Wort aus meinem Mund;
So wird mich nicht beschämen
Mein Sünd und Schuld, denn in dein Huld
Setz ich all mein Vertrauen:
Wer sich nur fest darauf verläßt,
Der wird den Tod nicht schauen.
오 하나님 저는 기도합니다. 가장 깊은 마음으로,
그것을 저에게서 가져가지 마소서.
당신의 성스러운 말씀을 저의 입에서;
저의 죄와 수치심에
저를 혼통케 하지 못하고,
당신의 보살핌 가운데 저는 확신하기에:
말씀에 꾸준히 의지하는 자는
확실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라.
Du wahrer Gott und Davids Sohn,
Der du von Ewigkeit in der Entfernung schon
Mein Herzeleid und meine Leibespein
Umständlich angesehn, erbarm dich mein!
Und laß durch deine Wunderhand,
Die so viel Böses abgewandt,
Mir gleichfalls Hilf und Trost geschehen.
당신은 진실로 하나님이시며 다윗의 자손이십니다.
영원히 그리고 거리를 두고
저의 소망과 고통들을 보아주신..
저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그리고 당신의 놀라운 손으로,
그렇게 많은 마귀들을 떨치시는 손으로,
저에게 도움과 평안을 주소서.
2. Recitativo with instr. Chorale (T)
Ach! gehe nicht vorüber;
Du, aller Menschen Heil,
Bist ja erschienen,
Die Kranken und nicht die Gesunden zu bedienen.
Drum nehm ich ebenfalls an deiner Allmacht teil;
Ich sehe dich auf diesen Wegen,
Worauf man Mich hat wollen legen,
Auch in der Blindheit an.
Ich fasse mich
Und lasse dich Nicht ohne deinen Segen.
아, 지나치지 마소서.
당신, 인간의 구원자여,
당신은 건강한 자가 아닌 병자를 치유하러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저 또한 당신의 전능하신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이 길 위에서 당신을 바라봅니다.
사람들이 저를 놓아둔 곳이서
비록 제 눈은 멀지만 당신을 붙잡습니다.
당신의 축복 없이는 당신을 보내드리지 않겠습니다.
3. Chorus (S, A, T, B)
Aller Augen warten, Herr,
Du allmächtger Gott, auf dich,
Und die meinen sonderlich.
Gib denselben Kraft und Licht,
Laß sie nicht Immerdar in Finsternissen!
Künftig soll dein Wink allein
Der geliebte Mittelpunkt
Aller ihrer Werke sein,
Bis du sie einst durch den Tod
Wiederum gedenkst zu schließen.
모든 눈들이 당신께 고정됩니다,
주, 전능하신이여.
특별히 제 눈은 더욱 그러합니다.
그들에게 힘과 빛을 주소서
영원한 어둠 가운데에 그들을 버려두지 마소서!
미래에 당신의 단순한 지시만으로도
사랑하는 자의 활동의 초점이 될 수 있습니다.
죽음으로 당신께 갈 때
그 눈들을 다시 닫아주소서.
4. Chorale (S, A, T, B)
Christe, du Lamm Gottes,
Der du trägst die Sünd der Welt,
Erbarm dich unser!
Gib uns dein' Frieden. Amen.
하나님의 어린 양,
이 세상의 죄악을 가져가신,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신.
우리에게 당신의 평안을 주소서. 아멘.
1. Chorus (S, A, T, B)
Wie schön leuchtet der Morgenstern
Voll Gnad und Wahrheit von dem Herrn,
Die süße Wurzel Jesse!
Du Sohn Davids aus Jakobs Stamm,
Mein König und mein Bräutigam,
Hast mir mein Herz besessen,
Lieblich, Freundlich,
Schön und herrlich,
groß und ehrlich, reich von Gaben,
Hoch und sehr prächtig erhaben.
하나님께로부터 진리와 축복을 가져오는
새벽 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가장 사랑스런 이새의 자손,
당신, 야곱 혈통의 다윗의 자손
나의 신랑 그리고 위대한 왕,
내 영혼의 주인이신,
사랑스러우시고, 따스하시고,
밝으시고, 영광스러우시고
위대하고 정의로우시고, 축복이 풍성하신,
높으시고 아주 고귀하신..
2. Recitativo (T)
Du wahrer Gottes und Marien Sohn,
Du König derer Auserwählten,
Wie süß ist uns dies Lebenswort,
Nach dem die ersten Väter schon
So Jahr' als Tage zählten,
Das Gabriel mit Freuden dort
In Bethlehem verheißen!
O Süßigkeit, o Himmelsbrot,
Das weder Grab, Gefahr, noch Tod
Aus unsern Herzen reißen.
오 당신은 진정 마리아와 신의 아들이십니다.
택함 받은 모든 이의 왕이십니다.
이 생명의 말씀이 우리에게 얼마나 달콤한지..
이 생명의 말씀으로 일찍이 열두 지파가
수많은 날들을 기다렸고,
가브리엘이 약속하신 베들레헴에
기쁘게 있습니다.
오 달콤한 기쁨, 오 천국의 빵
무덤, 해로움, 죽음 같은 것들로부터
우리의 마음은 찢어지지 않습니다.
3. Aria (S)
Erfüllet, ihr himmlischen göttlichen Flammen,
Die nach euch verlangende gläubige Brust!
Die Seelen empfinden die kräftigsten Triebe
Der brünstigsten Liebe
Und schmecken auf Erden die himmlische Lust.
오 이제 충만하라, 너희 신성한 천상의 불꽃들아,
당신을 향한 마음은 믿음 안에서 분투 할 것이다!
여기서 이제 영혼은 가장 강렬한
사랑의 느낌을 가질 것이다.
그리고 지상에서 천국의 기쁨을 맛볼 것이다.
4. Recitativo (B)
Ein irdscher Glanz, ein leiblich Licht
Rührt meine Seele nicht;
Ein Freudenschein ist mir von Gott entstanden,
Denn ein vollkommnes Gut,
Des Heilands Leib und Blut,
Ist zur Erquickung da.
So muß uns ja
Der überreiche Segen,
Der uns von Ewigkeit bestimmt
Und unser Glaube zu sich nimmt,
Zum Dank und Preis bewegen.
이 땅의 빛남, 세속적인 밝음은
나의 영혼을 고무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에게 기쁨의 징조가 떠오릅니다.
이제 완전한 선물로,
구원자의 살과 피가 여기서
새로운 원기를 줍니다.
이렇게 많이, 진정으로..
이 가장 위대한 축복이,
우리에게 영원토록 준비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의 믿음은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감사와 경배를 드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5. Aria (T)
Unser Mund und Ton der Saiten
Sollen dir Für und für
Dank und Opfer zubereiten.
Herz und Sinnen sind erhoben,
Lebenslang Mit Gesang,
Großer König, dich zu loben.
우리의 목소리와 현들이
영원토록 당신께 메아리 치도록 하소서.
감사와 희생이 준비되도록 하소서.
마음과 정신이 고양되도록 하소서.
모든 생명이 찬양을
전능하신 왕께 영광을 가져가기를 원합니다.
6. Chorus (S, A, T, B)
Wie bin ich doch so herzlich froh,
Daß mein Schatz ist das A und O,
Der Anfang und das Ende;
Er wird mich doch zu seinem Preis
Aufnehmen in das Paradeis,
Des klopf ich in die Hände.
Amen!
Amen!
Komm, du schöne Freudenkrone, bleib nicht lange,
Deiner wart ich mit Verlangen.
저는 진정으로 기쁩니다.
저의 보화는 알파이자 오메가이시고
시작과 끝이십니다.
그는 진실로 그의 큰 찬양을 받을 것입니다.
저에게서 그의 천국 안에서..
이로 인해 저는 지금 손뼉을 칩니다.
아멘! 아멘!
오소서, 당신 사랑스런 기쁨의 면류관, 오래 지체하지 마시옵소서,
저는 당신을 간절한 열망으로 기다립니다.
BWV 2,10,20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시히스발트 카위컨
녹음년도 : 2007 / SACD : BWV 20, 2, 10
지휘 및 바이올린 연주 : Sigiswald Kuijken
소프라노 : Siri Thornhill / 알토 : Petra Noskaiova
테너 : Christoph Genz / 베이스 : Jan van der Crabben
오케스트라 : La Petite Bande
BWV 9,14,29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톤 코프만
녹음년도 : 2002 / CD 1 : BWV 14, 29 CD 2 : BWV 9
지휘 및 오르간 연주 : Ton Koopman
소프라노 : Sandrine Piau (BWV 9, 29), Johannette Zomer (BWV 14)
알토 : Bogna Bartosz / 테너 : James Gilchrist / 베이스 : Klaus Mertens
오케스트라, 합창 : The Amsterdam Baroque Orchestra and Choir
Wär Gott nicht mit uns diese Zeit,
So soll Israel sagen,
Wär Gott nicht mit uns diese Zeit,
Wir hätten müssen verzagen,
Die so ein armes Häuflein sind,
Veracht' von so viel Menschenkind,
Die an uns setzen alle.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그리고 그리스도인에게 그렇게 말하도록 하신다면,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분명히 용기를 잃을 것입니다.
우리의 조그마한 모임 때문에 우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멸시받습니다.
그들은 모두 우리를 반대합니다.
2. Aria (S)
Unsre Stärke heißt zu schwach,
Unserm Feind zu widerstehen.
Stünd uns nicht der Höchste bei,
Würd uns ihre Tyrannei
Bald bis an das Leben gehen.
우리들 자신의 힘은 무척 약합니다.
우리의 적들에게 대항하기에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지 않으신다면
확실히 그들의 횡포 때문에
우리의 존재가 위협을 받을 것입니다.
3. Recitativo (T)
Ja, hätt es Gott nur zugegeben,
Wir wären längst nicht mehr am Leben,
Sie rissen uns aus Rachgier hin,
So zornig ist auf uns ihr Sinn.
Es hätt uns ihre Wut
Wie eine wilde Flut
Und als beschäumte Wasser überschwemmet,
Und niemand hätte die Gewalt gehemmet.
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우리는 더 이상의 삶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들의 복수는 우리를 강탈할 것입니다.
그러한 격노는 우리를 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분노를 가지고 있기에..
사나운 홍수와 같이
그 거품 튀는 물이 우리에게 쏟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그들의 힘으로는 저항할 수 없을 것입니다.
4. Aria (B)
Gott, bei deinem starken Schützen
Sind wir vor den Feinden frei.
Wenn sie sich als wilde Wellen
Uns aus Grimm entgegenstellen,
Stehn uns deine Hände bei.
하나님, 당신의 강한 보호를 통해
우리는 적들로부터 자유로워졌습니다.
그들이 맹렬한 물처럼 올 때
그들이 우리에게 악의를 품고서,
당신의 손은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5. Chorale (S, A, T, B)
Gott Lob und Dank, der nicht zugab,
Daß ihr Schlund uns möcht fangen.
Wie ein Vogel des Stricks kömmt ab,
Ist unsre Seel entgangen:
Strick ist entzwei, und wir sind frei;
Des Herren Name steht uns bei,
Des Gottes Himmels und Erden.
하나님께 경배하고 감사드리자.
그들의 야만적인 턱이 우리를 잡아먹지 못하게 하시는 이에게..
덫에서 자유로워진 새처럼
우리의 영혼은 해방되었습니다;
두 개의 덫에서 우리는 자유롭습니다;
주님 자신의 이름이 우리와 함께 서 있습니다.
이 땅과 천국의 하나님이신 주의 이름이..
2. Chorus (S, A, T, B)
Wir danken dir, Gott, wir danken dir und verkündigen deine Wunder.
우리는 당신께 감사하고, 하나님, 우리는 당신께 감사하고 세상에 당신의 기사를 선언합니다.
3. Aria (T)
Halleluja, Stärk und Macht
Sei des Allerhöchsten Namen!
Zion ist noch seine Stadt,
Da er seine Wohnung hat,
Da er noch bei unserm Samen
An der Väter Bund gedacht.
할렐루야, 힘과 권좌가
하나님 전능하신 이름에게!
시온은 여전히 그의 도시입니다.
거기서 그의 처소를 간직하시는..
거기서 우리의 자손들에게
우리 조상들에게 한 언약을 지키십니다.
4. Recitativo (B)
Gottlob! es geht uns wohl!
Gott ist noch unsre Zuversicht,
Sein Schutz, sein Trost und Licht
Beschirmt die Stadt und die Paläste,
Sein Flügel hält die Mauern feste.
Er läßt uns allerorten segnen,
Der Treue, die den Frieden küßt,
Muß für und für
Gerechtigkeit begegnen.
Wo ist ein solches Volk wie wir,
Dem Gott so nah und gnädig ist!
경배하라! 우리는 진정 축복받았다!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신뢰이고,
그의 방패, 그의 도움과 빛은
도시와 그것의 모든 가옥들을 보호해 주십니다.
그의 날개 끝이 성벽을 흔들리지 않게 하십니다.
어디서든지 그 분은 우리에게 축복과 믿음을
평화의 영원한 입맞춤으로 주십니다.
우리는 정의와 함께 만날 것입니다.
우리와 같이 하나님과 가깝고
하나님께 공손한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5. Aria (S)
Gedenk an uns mit deiner Liebe,
Schleuß uns in dein Erbarmen ein!
Segne die, so uns regieren,
Die uns leiten, schützen, führen,
Segne, die gehorsam sein!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기억하소서.
당신의 자비로우신 팔 안에 우리를 안으소서!
우리를 이끌어주는 자들을 축복하소서.
우리를 인도하고 보호하고 안내하는 이들을..
복종하는 자들도 함께 축복하소서.
6. Recitativo (A)
Vergiß es ferner nicht, mit deiner Hand
Uns Gutes zu erweisen;
So soll Dich unsre Stadt und unser Land,
Das deiner Ehre voll,
Mit Opfern und mit Danken preisen,
Und alles Volk soll sagen:
Amen!
당신 자신의 손으로 더 이상 잊지 않도록 해 주소서.
우리에게 주신 번영을..
그리하여 우리 마을과 우리의 땅이
여기서 당신의 존귀로 채워지게 하소서.
희생과 감사로 당신을 찬미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아멘!
7. Aria (A)
Halleluja, Stärk und Macht
Sei des Allerhöchsten Namen!
할렐루야, 힘과 권좌가
하나님 전능하신 이름에게!
8. Chorale (S, A, T, B)
Sei Lob und Preis mit Ehren
Gott Vater, Sohn, Heiligem Geist!
Der woll in uns vermehren,
Was er uns aus Gnaden verheißt,
Daß wir ihm fest vertrauen,
Gänzlich verlassn auf ihn,
Von Herzen auf ihn bauen,
Daß unsr Herz, Mut und Sinn
Ihm tröstlich solln anhangen;
Drauf singen wir zur Stund:
Amen, wir werden's erlangen,
Glaubn wir aus Herzens Grund.
이제 크게 경의로써 찬양하라.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과, 그리고 성령을!
그가 자비로 우리에게 서약하신 것은
우리를 풍요케 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확고히 그를 신뢰할 것입니다.
완전히 그를 의지할 것입니다.
진정으로 그를 희망하겠습니다;
우리의 영혼과 마음 그리고 뜻은
그에게 기쁨을 가지고 고정되었습니다;
이것으로 저희가 찬양케 하소서;
아멘, 우리는 그것을 이루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마음으로 신뢰할 것입니다.
1. Chorus (S, A, T, B)
Es ist das Heil uns kommen her
Von Gnad und lauter Güte.
Die Werk, die helfen nimmermehr,
Sie mögen nicht behüten.
Der Glaub sieht Jesum Christum an,
Der hat g'nug für uns all getan,
Er ist der Mittler worden.
이제 구원이 우리에게 옵니다
은총과 순전한 호의에 의해.
우리의 업적들은 우리를 전혀 도울 수 없습니다.
그것들은 우리를 보호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우리를 위해 충분히 모든 것을 하신,
그는 우리의 중재자이십니다.
2. Recitativo (B)
Gott gab uns ein Gesetz, doch waren wir zu schwach,
Daß wir es hätten halten können.
Wir gingen nur den Sünden nach,
Kein Mensch war fromm zu nennen;
Der Geist blieb an dem Fleische kleben
Und wagte nicht zu widerstreben.
Wir sollten in Gesetze gehn
Und dort als wie in einem Spiegel sehn,
Wie unsere Natur unartig sei;
Und dennoch blieben wir dabei.
Aus eigner Kraft wo niemand fähig,
Der Sünden Unart zu verlassen,
Er möcht auch alle Kraft zusammenfassen.
하나님은 우리에게 율법을 주셨지만 우리는 너무 연약하여,
우리는 그것을 지킬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죄의 부름을 따라가버렸기에
아무도 경건하다고 불리어질 수 없습니다;
영혼은 육신에 매인채로 남아있고
감히 서기 위해 노력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율법 안에서 걸었고,
그리고 우리는 거울을 보는 것처럼
우리의 본성이 얼마나 나쁜지를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근처에 머무릅니다.
우리의 힘이 남아있지 않더라도,
죄의 나쁜 버릇을 버릴 수 있는,
비록 우리의 모든 힘을 모아야 할지라도..
3. Aria (T)
Wir waren schon zu tief gesunken,
Der Abgrund schluckt uns völlig ein,
Die Tiefe drohte schon den Tod,
Und dennoch konnt in solcher Not
Uns keine Hand behilflich sein.
우리는 이미 깊게 가라앉았습니다.
그 심연은 우리를 완전히 삼켰습니다.
심연은 죽음으로 우리를 위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궁핍 속에서도
우리를 돕는 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4. Recitativo (B)
Doch mußte das Gesetz erfüllet werden;
Deswegen kam das Heil der Erden,
Des Höchsten Sohn, der hat es selbst erfüllt
Und seines Vaters Zorn gestillt.
Durch sein unschuldig Sterben
Ließ er uns Hilf erwerben.
Wer nun demselben traut,
Wer auf sein Leiden baut,
Der gehet nicht verloren.
Der Himmel ist für den erkoren,
Der wahren Glauben mit sich bringt
Und fest um Jesu Arme schlingt.
그러나 율법은 성취되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이 땅에 구원이 왔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스스로 그것을 이루셨습니다.
그의 아버지의 분노를 잠잠케 하셨습니다.
그의 죄 없이 죽으심을 통해서
그는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
이제 그를 믿는 자와
그의 고난에 의지하는 자는
위험에 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천국이 그를 위해 예비되었다.
진정한 믿음을 가지고 가고,
예수님의 팔을 굳걷히 껴안는 자들에게
5. Aria (S,A)
Herr, du siehst statt guter Werke
Auf des Herzens Glaubensstärke,
Nur den Glauben nimmst du an.
Nur der Glaube macht gerecht,
Alles andre scheint zu schlecht,
Als daß es uns helfen kann.
주님, 당신은 우리의 선한 행위를 넘어
마음의 굳은 믿음을 살피십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취하시지 않으십니다.
그 외에는 아무 것도 의롭다 하지 못합니다.
모든 수고들이 너무 작아 보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기에는..
6. Recitativo (B)
Wenn wir die Sünd aus dem Gesetz erkennen,
So schlägt es das Gewissen nieder;
Doch ist das unser Trost zu nennen,
Daß wir im Evangelio
Gleich wieder froh Und freudig werden:
Dies stärket unsern Glauben wieder.
Drauf hoffen wir der Zeit,
Die Gottes Gütigkeit Uns zugesaget hat,
Doch aber auch aus weisem Rat
Die Stunde uns verschwiegen.
Jedoch, wir lassen uns begnügen,
Er weiß es, wenn es nötig ist,
Und brauchet keine List
An uns; wir dürfen auf ihn bauen
Und ihm allein vertrauen.
율법으로 우리의 죄를 알았을 때
양심은 아파서 넘어졌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평안은 복음서에 의해
바로 다시 기쁘게 그리고 즐겁게 불리어집니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합니다.
그런 후에 우리는 그 날을 희망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우리에게 견고히 서약하신..
그러나 사실 하나님의 지혜로움으로
그 정확한 때를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우리가 궁핍할 때를 그는 압니다.
그리고 속임수를 사용치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우리는 그에게 의지할 수 있고,
오직 그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7. Choral (S, A, T, B)
Ob sichs anließ, als wollt er nicht,
Laß dich es nicht erschrecken;
Denn wo er ist am besten mit,
Da will ers nicht entdecken.
Sein Wort laß dir gewisser sein,
Und ob dein Herz spräch lauter Nein,
So laß doch dir nicht grauen.
비록 그가 그러하지 않은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것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그가 있는 곳이 최상의 장소이고
그의 것은 잘 보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의 말씀에 더욱 확신을 가져라.
그리고 비록 너의 마음이 싫다고 말하더라도
네 스스로 불안해하지 말아라.
BWV 13,73,81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시히스발트 카위컨
BWV 34,97,100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톤 코프만
감상하기

녹음년도 : 2007 / SACD : BWV 18, 23, 1
지휘 및 바이올린 (BWV 1), 비올론첼로 다 스팔라 (BWV 18, 23) 연주 : Sigiswald Kuijken
소프라노 : Siri Thornhill / 알토 : Petra Noskaiova
테너 : Marcus Ullmann / 베이스 : Jan van der Crabben
오케스트라 : La Petite Bande
지휘 및 바이올린 (BWV 1), 비올론첼로 다 스팔라 (BWV 18, 23) 연주 : Sigiswald Kuijken
소프라노 : Siri Thornhill / 알토 : Petra Noskaiova
테너 : Marcus Ullmann / 베이스 : Jan van der Crabben
오케스트라 : La Petite Bande
BWV 18 가사 보기
Gleichwie der Regen und Schnee vom Himmel fällt, BWV 18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1. Sinfonia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2. Recitativo (B)
Gleichwie der Regen und Schnee vom Himmel fällt und nicht wieder dahin kommet, sondern feuchtet die Erde und macht sie fruchtbar und wachsend, daß sie gibt Samen zu säen und Brot zu essen: Also soll das Wort, so aus meinem Munde gehet, auch sein; es soll nicht wieder zu mir leer kommen, sondern tun, das mir gefället, und soll ihm gelingen, dazu ich's sende.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이사야 55장 10~11절)
3. Recitativo and Litany (S, A, T, B)
(Tenor)
Mein Gott, hier wird mein Herze sein:
Ich öffne dir's in meines Jesu Namen;
So streue deinen Samen Als in ein gutes Land hinein.
Mein Gott, hier wird mein Herze sein:
Laß solches Frucht, und hundertfältig, bringen.
O Herr, Herr, hilf! o Herr, laß wohlgelingen!
(S, A, T, B)
Du wollest deinen Geist und Kraft zum Wortegeben
Erhör uns, lieber Herre Gott!
(Baß)
Nur wehre, treuer Vater, wehre,
Daß mich und keinen Christen nicht
Des Teufels Trug verkehre.
Sein Sinn ist ganz dahin gericht',
Uns deines Wortes zu berauben
Mit aller Seligkeit.
(S, A, T, B)
Den Satan unter unsre Füße treten.
Erhör uns, lieber Herre Gott!
(Tenor)
Ach! viel verleugnen Wort und Glauben
Und fallen ab wie faules Obst,
Wenn sie Verfolgung sollen leiden.
So stürzen sie in ewig Herzeleid,
Da sie ein zeitlich Weh vermeiden.
(S, A ,T, B)
Und uns für des Türken und des Papsts
grausamen Mord und Lästerungen,
Wüten und Toben väterlich behüten.
Erhör uns, lieber Herre Gott!
(Baß)
Ein andrer sorgt nur für den Bauch;
Inzwischen wird der Seele ganz vergessen;
Der Mammon auch Hat vieler Herz besessen.
So kann das Wort zu keiner Kraft gelangen.
Und wieviel Seelen hält Die Wollust nicht gefangen?
So sehr verführet sie die Welt,
Die Welt, die ihnen muß anstatt des Himmels stehen,
Darüber sie vom Himmel irregehen.
(S, A, T, B)
Alle Irrige und Verführte wiederbringen.
Erhör uns, lieber Herre Gott!
(테너)
저의 하나님 여기서 저의 마음과 함께 하소서:
저는 예수의 이름으로 당신께 그것을 엽니다.
당신의 씨가 마치 기름진 땅과 같은 제 마음에 널리 뿌리소서.
저희 하나님 여기서 저의 마음과 함께 하소서:
저의 마음이 백 배의 수확을 거두게 하소서.
오 주여, 주여 도우소서! 오 주여 그것이 번영토록 하소서.
(S, A, T, B)
당신은 말씀에 당신의 영과 힘을 붙이셨습니다.
오 우리에게 귀 기울여 주소서. 좋으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베이스)
그러나 우리를 지키신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신다.
나와 모든 성도의 영혼을,
사탄의 거짓이 들어오는 것으로부터..
사탄의 마음은 오직 한가지 의도만 가지고 있다.
우리의 행복과 함께
이 당신의 말씀을 우리에게서 빼앗는 의도를..
(S, A, T, B)
그 마귀는 우리의 발에 밟힐 것이다.
오 우리에게 귀 기울여 주소서. 좋으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테너)
아! 많은 이가 말씀과 믿음을 부인합니다.
그들이 고통 받아야 하는 박해가 왔을 때
썩은 과일처럼 떨어져 나갑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근심으로 빠집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피하기 위해..
(S, A, T, B)
터키 사람과 교황의 가장 잔인한
살인과 억압, 분노와 격노로부터
아버지와 같이 우리를 보살펴 주십니다.
오 우리에게 귀 기울여 주소서. 좋으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베이스)
어떤 사람은 그의 배에만 신경을 쓰고,
그의 영혼은 까마득히 잊혀진 채 남겨진다;
많은 영혼들이 또한 재물에 충성하고,
말씀은 힘없이 남겨진다.
포로가 되지 않은 기쁨의 영혼이 얼마나 되는가?
세상은 기쁨의 영혼들을 아주 잘 꼬드긴다.
세상은 그들에 의해 천국 대신에 영예롭게 되며
그리하여 그들은 천국으로부터 벗어나 방황하게 된다.
(S, A, T, B)
이제 이 모든 타락한 자들이 회복됩니다.
오 우리에게 귀 기울여 주소서. 좋으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4. Aria (S)
Mein Seelenschatz ist Gottes Wort;
Außer dem sind alle Schätze Solche Netze,
Welche Welt und Satan stricken,
Schnöde Seelen zu berücken.
Fort mit allen, fort, nur fort!
Mein Seelenschatz ist Gottes Wort.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진정한 보배입니다;
다른 모든 보물들은 세상과 마귀가
영혼을 업신여겨 속이기 위해 짜놓은
단순한 장치일 뿐입니다.
그것들을 모두 가져가소서. 지금 그것을 가져가소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진정한 보배입니다.
5. Chorale (S, A, T, B)
Ich bitt, o Herr, aus Herzens Grund,
Du wollst nicht von mir nehmen
Dein heilges Wort aus meinem Mund;
So wird mich nicht beschämen
Mein Sünd und Schuld, denn in dein Huld
Setz ich all mein Vertrauen:
Wer sich nur fest darauf verläßt,
Der wird den Tod nicht schauen.
오 하나님 저는 기도합니다. 가장 깊은 마음으로,
그것을 저에게서 가져가지 마소서.
당신의 성스러운 말씀을 저의 입에서;
저의 죄와 수치심에
저를 혼통케 하지 못하고,
당신의 보살핌 가운데 저는 확신하기에:
말씀에 꾸준히 의지하는 자는
확실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라.
BWV 23 가사 보기
Du wahrer Gott und Davids Sohn, BWV 23
그대 진실한 하나님이자 다윗의 자손이여
1. Aria (S, A)그대 진실한 하나님이자 다윗의 자손이여
Du wahrer Gott und Davids Sohn,
Der du von Ewigkeit in der Entfernung schon
Mein Herzeleid und meine Leibespein
Umständlich angesehn, erbarm dich mein!
Und laß durch deine Wunderhand,
Die so viel Böses abgewandt,
Mir gleichfalls Hilf und Trost geschehen.
당신은 진실로 하나님이시며 다윗의 자손이십니다.
영원히 그리고 거리를 두고
저의 소망과 고통들을 보아주신..
저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그리고 당신의 놀라운 손으로,
그렇게 많은 마귀들을 떨치시는 손으로,
저에게 도움과 평안을 주소서.
2. Recitativo with instr. Chorale (T)
Ach! gehe nicht vorüber;
Du, aller Menschen Heil,
Bist ja erschienen,
Die Kranken und nicht die Gesunden zu bedienen.
Drum nehm ich ebenfalls an deiner Allmacht teil;
Ich sehe dich auf diesen Wegen,
Worauf man Mich hat wollen legen,
Auch in der Blindheit an.
Ich fasse mich
Und lasse dich Nicht ohne deinen Segen.
아, 지나치지 마소서.
당신, 인간의 구원자여,
당신은 건강한 자가 아닌 병자를 치유하러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저 또한 당신의 전능하신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이 길 위에서 당신을 바라봅니다.
사람들이 저를 놓아둔 곳이서
비록 제 눈은 멀지만 당신을 붙잡습니다.
당신의 축복 없이는 당신을 보내드리지 않겠습니다.
3. Chorus (S, A, T, B)
Aller Augen warten, Herr,
Du allmächtger Gott, auf dich,
Und die meinen sonderlich.
Gib denselben Kraft und Licht,
Laß sie nicht Immerdar in Finsternissen!
Künftig soll dein Wink allein
Der geliebte Mittelpunkt
Aller ihrer Werke sein,
Bis du sie einst durch den Tod
Wiederum gedenkst zu schließen.
모든 눈들이 당신께 고정됩니다,
주, 전능하신이여.
특별히 제 눈은 더욱 그러합니다.
그들에게 힘과 빛을 주소서
영원한 어둠 가운데에 그들을 버려두지 마소서!
미래에 당신의 단순한 지시만으로도
사랑하는 자의 활동의 초점이 될 수 있습니다.
죽음으로 당신께 갈 때
그 눈들을 다시 닫아주소서.
4. Chorale (S, A, T, B)
Christe, du Lamm Gottes,
Der du trägst die Sünd der Welt,
Erbarm dich unser!
Gib uns dein' Frieden. Amen.
하나님의 어린 양,
이 세상의 죄악을 가져가신,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신.
우리에게 당신의 평안을 주소서. 아멘.
BWV 1 가사 보기
Wie schön leuchtet der Morgenstern, BWV 1
새벽 별이 얼마나 아름답게 빛나는지
새벽 별이 얼마나 아름답게 빛나는지
1. Chorus (S, A, T, B)
Wie schön leuchtet der Morgenstern
Voll Gnad und Wahrheit von dem Herrn,
Die süße Wurzel Jesse!
Du Sohn Davids aus Jakobs Stamm,
Mein König und mein Bräutigam,
Hast mir mein Herz besessen,
Lieblich, Freundlich,
Schön und herrlich,
groß und ehrlich, reich von Gaben,
Hoch und sehr prächtig erhaben.
하나님께로부터 진리와 축복을 가져오는
새벽 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가장 사랑스런 이새의 자손,
당신, 야곱 혈통의 다윗의 자손
나의 신랑 그리고 위대한 왕,
내 영혼의 주인이신,
사랑스러우시고, 따스하시고,
밝으시고, 영광스러우시고
위대하고 정의로우시고, 축복이 풍성하신,
높으시고 아주 고귀하신..
2. Recitativo (T)
Du wahrer Gottes und Marien Sohn,
Du König derer Auserwählten,
Wie süß ist uns dies Lebenswort,
Nach dem die ersten Väter schon
So Jahr' als Tage zählten,
Das Gabriel mit Freuden dort
In Bethlehem verheißen!
O Süßigkeit, o Himmelsbrot,
Das weder Grab, Gefahr, noch Tod
Aus unsern Herzen reißen.
오 당신은 진정 마리아와 신의 아들이십니다.
택함 받은 모든 이의 왕이십니다.
이 생명의 말씀이 우리에게 얼마나 달콤한지..
이 생명의 말씀으로 일찍이 열두 지파가
수많은 날들을 기다렸고,
가브리엘이 약속하신 베들레헴에
기쁘게 있습니다.
오 달콤한 기쁨, 오 천국의 빵
무덤, 해로움, 죽음 같은 것들로부터
우리의 마음은 찢어지지 않습니다.
3. Aria (S)
Erfüllet, ihr himmlischen göttlichen Flammen,
Die nach euch verlangende gläubige Brust!
Die Seelen empfinden die kräftigsten Triebe
Der brünstigsten Liebe
Und schmecken auf Erden die himmlische Lust.
오 이제 충만하라, 너희 신성한 천상의 불꽃들아,
당신을 향한 마음은 믿음 안에서 분투 할 것이다!
여기서 이제 영혼은 가장 강렬한
사랑의 느낌을 가질 것이다.
그리고 지상에서 천국의 기쁨을 맛볼 것이다.
4. Recitativo (B)
Ein irdscher Glanz, ein leiblich Licht
Rührt meine Seele nicht;
Ein Freudenschein ist mir von Gott entstanden,
Denn ein vollkommnes Gut,
Des Heilands Leib und Blut,
Ist zur Erquickung da.
So muß uns ja
Der überreiche Segen,
Der uns von Ewigkeit bestimmt
Und unser Glaube zu sich nimmt,
Zum Dank und Preis bewegen.
이 땅의 빛남, 세속적인 밝음은
나의 영혼을 고무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에게 기쁨의 징조가 떠오릅니다.
이제 완전한 선물로,
구원자의 살과 피가 여기서
새로운 원기를 줍니다.
이렇게 많이, 진정으로..
이 가장 위대한 축복이,
우리에게 영원토록 준비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의 믿음은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감사와 경배를 드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5. Aria (T)
Unser Mund und Ton der Saiten
Sollen dir Für und für
Dank und Opfer zubereiten.
Herz und Sinnen sind erhoben,
Lebenslang Mit Gesang,
Großer König, dich zu loben.
우리의 목소리와 현들이
영원토록 당신께 메아리 치도록 하소서.
감사와 희생이 준비되도록 하소서.
마음과 정신이 고양되도록 하소서.
모든 생명이 찬양을
전능하신 왕께 영광을 가져가기를 원합니다.
6. Chorus (S, A, T, B)
Wie bin ich doch so herzlich froh,
Daß mein Schatz ist das A und O,
Der Anfang und das Ende;
Er wird mich doch zu seinem Preis
Aufnehmen in das Paradeis,
Des klopf ich in die Hände.
Amen!
Amen!
Komm, du schöne Freudenkrone, bleib nicht lange,
Deiner wart ich mit Verlangen.
저는 진정으로 기쁩니다.
저의 보화는 알파이자 오메가이시고
시작과 끝이십니다.
그는 진실로 그의 큰 찬양을 받을 것입니다.
저에게서 그의 천국 안에서..
이로 인해 저는 지금 손뼉을 칩니다.
아멘! 아멘!
오소서, 당신 사랑스런 기쁨의 면류관, 오래 지체하지 마시옵소서,
저는 당신을 간절한 열망으로 기다립니다.
BWV 2,10,20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시히스발트 카위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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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 및 바이올린 연주 : Sigiswald Kuijken
소프라노 : Siri Thornhill / 알토 : Petra Noskaiova
테너 : Christoph Genz / 베이스 : Jan van der Crabben
오케스트라 : La Petite Bande
BWV 9,14,29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톤 코프만
감상하기

지휘 및 오르간 연주 : Ton Koopman
소프라노 : Sandrine Piau (BWV 9, 29), Johannette Zomer (BWV 14)
알토 : Bogna Bartosz / 테너 : James Gilchrist / 베이스 : Klaus Mertens
오케스트라, 합창 : The Amsterdam Baroque Orchestra and Choir
BWV 14 가사 보기
Wär Gott nicht mit uns diese Zeit, BWV 14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1. Chorus (S, A, T, B)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Wär Gott nicht mit uns diese Zeit,
So soll Israel sagen,
Wär Gott nicht mit uns diese Zeit,
Wir hätten müssen verzagen,
Die so ein armes Häuflein sind,
Veracht' von so viel Menschenkind,
Die an uns setzen alle.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그리고 그리스도인에게 그렇게 말하도록 하신다면,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분명히 용기를 잃을 것입니다.
우리의 조그마한 모임 때문에 우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멸시받습니다.
그들은 모두 우리를 반대합니다.
2. Aria (S)
Unsre Stärke heißt zu schwach,
Unserm Feind zu widerstehen.
Stünd uns nicht der Höchste bei,
Würd uns ihre Tyrannei
Bald bis an das Leben gehen.
우리들 자신의 힘은 무척 약합니다.
우리의 적들에게 대항하기에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지 않으신다면
확실히 그들의 횡포 때문에
우리의 존재가 위협을 받을 것입니다.
3. Recitativo (T)
Ja, hätt es Gott nur zugegeben,
Wir wären längst nicht mehr am Leben,
Sie rissen uns aus Rachgier hin,
So zornig ist auf uns ihr Sinn.
Es hätt uns ihre Wut
Wie eine wilde Flut
Und als beschäumte Wasser überschwemmet,
Und niemand hätte die Gewalt gehemmet.
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우리는 더 이상의 삶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들의 복수는 우리를 강탈할 것입니다.
그러한 격노는 우리를 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분노를 가지고 있기에..
사나운 홍수와 같이
그 거품 튀는 물이 우리에게 쏟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그들의 힘으로는 저항할 수 없을 것입니다.
4. Aria (B)
Gott, bei deinem starken Schützen
Sind wir vor den Feinden frei.
Wenn sie sich als wilde Wellen
Uns aus Grimm entgegenstellen,
Stehn uns deine Hände bei.
하나님, 당신의 강한 보호를 통해
우리는 적들로부터 자유로워졌습니다.
그들이 맹렬한 물처럼 올 때
그들이 우리에게 악의를 품고서,
당신의 손은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5. Chorale (S, A, T, B)
Gott Lob und Dank, der nicht zugab,
Daß ihr Schlund uns möcht fangen.
Wie ein Vogel des Stricks kömmt ab,
Ist unsre Seel entgangen:
Strick ist entzwei, und wir sind frei;
Des Herren Name steht uns bei,
Des Gottes Himmels und Erden.
하나님께 경배하고 감사드리자.
그들의 야만적인 턱이 우리를 잡아먹지 못하게 하시는 이에게..
덫에서 자유로워진 새처럼
우리의 영혼은 해방되었습니다;
두 개의 덫에서 우리는 자유롭습니다;
주님 자신의 이름이 우리와 함께 서 있습니다.
이 땅과 천국의 하나님이신 주의 이름이..
BWV 29 가사 보기
Wir danken dir, Gott, wir danken dir, BWV 29
우리는 당신께 감사하고, 하나님, 우리는 당신께 감사하고
1. Sinfonia우리는 당신께 감사하고, 하나님, 우리는 당신께 감사하고
2. Chorus (S, A, T, B)
Wir danken dir, Gott, wir danken dir und verkündigen deine Wunder.
우리는 당신께 감사하고, 하나님, 우리는 당신께 감사하고 세상에 당신의 기사를 선언합니다.
3. Aria (T)
Halleluja, Stärk und Macht
Sei des Allerhöchsten Namen!
Zion ist noch seine Stadt,
Da er seine Wohnung hat,
Da er noch bei unserm Samen
An der Väter Bund gedacht.
할렐루야, 힘과 권좌가
하나님 전능하신 이름에게!
시온은 여전히 그의 도시입니다.
거기서 그의 처소를 간직하시는..
거기서 우리의 자손들에게
우리 조상들에게 한 언약을 지키십니다.
4. Recitativo (B)
Gottlob! es geht uns wohl!
Gott ist noch unsre Zuversicht,
Sein Schutz, sein Trost und Licht
Beschirmt die Stadt und die Paläste,
Sein Flügel hält die Mauern feste.
Er läßt uns allerorten segnen,
Der Treue, die den Frieden küßt,
Muß für und für
Gerechtigkeit begegnen.
Wo ist ein solches Volk wie wir,
Dem Gott so nah und gnädig ist!
경배하라! 우리는 진정 축복받았다!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신뢰이고,
그의 방패, 그의 도움과 빛은
도시와 그것의 모든 가옥들을 보호해 주십니다.
그의 날개 끝이 성벽을 흔들리지 않게 하십니다.
어디서든지 그 분은 우리에게 축복과 믿음을
평화의 영원한 입맞춤으로 주십니다.
우리는 정의와 함께 만날 것입니다.
우리와 같이 하나님과 가깝고
하나님께 공손한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5. Aria (S)
Gedenk an uns mit deiner Liebe,
Schleuß uns in dein Erbarmen ein!
Segne die, so uns regieren,
Die uns leiten, schützen, führen,
Segne, die gehorsam sein!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기억하소서.
당신의 자비로우신 팔 안에 우리를 안으소서!
우리를 이끌어주는 자들을 축복하소서.
우리를 인도하고 보호하고 안내하는 이들을..
복종하는 자들도 함께 축복하소서.
6. Recitativo (A)
Vergiß es ferner nicht, mit deiner Hand
Uns Gutes zu erweisen;
So soll Dich unsre Stadt und unser Land,
Das deiner Ehre voll,
Mit Opfern und mit Danken preisen,
Und alles Volk soll sagen:
Amen!
당신 자신의 손으로 더 이상 잊지 않도록 해 주소서.
우리에게 주신 번영을..
그리하여 우리 마을과 우리의 땅이
여기서 당신의 존귀로 채워지게 하소서.
희생과 감사로 당신을 찬미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아멘!
7. Aria (A)
Halleluja, Stärk und Macht
Sei des Allerhöchsten Namen!
할렐루야, 힘과 권좌가
하나님 전능하신 이름에게!
8. Chorale (S, A, T, B)
Sei Lob und Preis mit Ehren
Gott Vater, Sohn, Heiligem Geist!
Der woll in uns vermehren,
Was er uns aus Gnaden verheißt,
Daß wir ihm fest vertrauen,
Gänzlich verlassn auf ihn,
Von Herzen auf ihn bauen,
Daß unsr Herz, Mut und Sinn
Ihm tröstlich solln anhangen;
Drauf singen wir zur Stund:
Amen, wir werden's erlangen,
Glaubn wir aus Herzens Grund.
이제 크게 경의로써 찬양하라.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과, 그리고 성령을!
그가 자비로 우리에게 서약하신 것은
우리를 풍요케 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확고히 그를 신뢰할 것입니다.
완전히 그를 의지할 것입니다.
진정으로 그를 희망하겠습니다;
우리의 영혼과 마음 그리고 뜻은
그에게 기쁨을 가지고 고정되었습니다;
이것으로 저희가 찬양케 하소서;
아멘, 우리는 그것을 이루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마음으로 신뢰할 것입니다.
BWV 9 가사 보기
Es ist das Heil uns kommen her, BWV 9
이제 구원이 우리에게 옵니다
이제 구원이 우리에게 옵니다
1. Chorus (S, A, T, B)
Es ist das Heil uns kommen her
Von Gnad und lauter Güte.
Die Werk, die helfen nimmermehr,
Sie mögen nicht behüten.
Der Glaub sieht Jesum Christum an,
Der hat g'nug für uns all getan,
Er ist der Mittler worden.
이제 구원이 우리에게 옵니다
은총과 순전한 호의에 의해.
우리의 업적들은 우리를 전혀 도울 수 없습니다.
그것들은 우리를 보호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우리를 위해 충분히 모든 것을 하신,
그는 우리의 중재자이십니다.
2. Recitativo (B)
Gott gab uns ein Gesetz, doch waren wir zu schwach,
Daß wir es hätten halten können.
Wir gingen nur den Sünden nach,
Kein Mensch war fromm zu nennen;
Der Geist blieb an dem Fleische kleben
Und wagte nicht zu widerstreben.
Wir sollten in Gesetze gehn
Und dort als wie in einem Spiegel sehn,
Wie unsere Natur unartig sei;
Und dennoch blieben wir dabei.
Aus eigner Kraft wo niemand fähig,
Der Sünden Unart zu verlassen,
Er möcht auch alle Kraft zusammenfassen.
하나님은 우리에게 율법을 주셨지만 우리는 너무 연약하여,
우리는 그것을 지킬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죄의 부름을 따라가버렸기에
아무도 경건하다고 불리어질 수 없습니다;
영혼은 육신에 매인채로 남아있고
감히 서기 위해 노력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율법 안에서 걸었고,
그리고 우리는 거울을 보는 것처럼
우리의 본성이 얼마나 나쁜지를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근처에 머무릅니다.
우리의 힘이 남아있지 않더라도,
죄의 나쁜 버릇을 버릴 수 있는,
비록 우리의 모든 힘을 모아야 할지라도..
3. Aria (T)
Wir waren schon zu tief gesunken,
Der Abgrund schluckt uns völlig ein,
Die Tiefe drohte schon den Tod,
Und dennoch konnt in solcher Not
Uns keine Hand behilflich sein.
우리는 이미 깊게 가라앉았습니다.
그 심연은 우리를 완전히 삼켰습니다.
심연은 죽음으로 우리를 위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궁핍 속에서도
우리를 돕는 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4. Recitativo (B)
Doch mußte das Gesetz erfüllet werden;
Deswegen kam das Heil der Erden,
Des Höchsten Sohn, der hat es selbst erfüllt
Und seines Vaters Zorn gestillt.
Durch sein unschuldig Sterben
Ließ er uns Hilf erwerben.
Wer nun demselben traut,
Wer auf sein Leiden baut,
Der gehet nicht verloren.
Der Himmel ist für den erkoren,
Der wahren Glauben mit sich bringt
Und fest um Jesu Arme schlingt.
그러나 율법은 성취되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이 땅에 구원이 왔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스스로 그것을 이루셨습니다.
그의 아버지의 분노를 잠잠케 하셨습니다.
그의 죄 없이 죽으심을 통해서
그는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
이제 그를 믿는 자와
그의 고난에 의지하는 자는
위험에 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천국이 그를 위해 예비되었다.
진정한 믿음을 가지고 가고,
예수님의 팔을 굳걷히 껴안는 자들에게
5. Aria (S,A)
Herr, du siehst statt guter Werke
Auf des Herzens Glaubensstärke,
Nur den Glauben nimmst du an.
Nur der Glaube macht gerecht,
Alles andre scheint zu schlecht,
Als daß es uns helfen kann.
주님, 당신은 우리의 선한 행위를 넘어
마음의 굳은 믿음을 살피십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취하시지 않으십니다.
그 외에는 아무 것도 의롭다 하지 못합니다.
모든 수고들이 너무 작아 보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기에는..
6. Recitativo (B)
Wenn wir die Sünd aus dem Gesetz erkennen,
So schlägt es das Gewissen nieder;
Doch ist das unser Trost zu nennen,
Daß wir im Evangelio
Gleich wieder froh Und freudig werden:
Dies stärket unsern Glauben wieder.
Drauf hoffen wir der Zeit,
Die Gottes Gütigkeit Uns zugesaget hat,
Doch aber auch aus weisem Rat
Die Stunde uns verschwiegen.
Jedoch, wir lassen uns begnügen,
Er weiß es, wenn es nötig ist,
Und brauchet keine List
An uns; wir dürfen auf ihn bauen
Und ihm allein vertrauen.
율법으로 우리의 죄를 알았을 때
양심은 아파서 넘어졌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평안은 복음서에 의해
바로 다시 기쁘게 그리고 즐겁게 불리어집니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합니다.
그런 후에 우리는 그 날을 희망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우리에게 견고히 서약하신..
그러나 사실 하나님의 지혜로움으로
그 정확한 때를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우리가 궁핍할 때를 그는 압니다.
그리고 속임수를 사용치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우리는 그에게 의지할 수 있고,
오직 그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7. Choral (S, A, T, B)
Ob sichs anließ, als wollt er nicht,
Laß dich es nicht erschrecken;
Denn wo er ist am besten mit,
Da will ers nicht entdecken.
Sein Wort laß dir gewisser sein,
Und ob dein Herz spräch lauter Nein,
So laß doch dir nicht grauen.
비록 그가 그러하지 않은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것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그가 있는 곳이 최상의 장소이고
그의 것은 잘 보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의 말씀에 더욱 확신을 가져라.
그리고 비록 너의 마음이 싫다고 말하더라도
네 스스로 불안해하지 말아라.
BWV 13,73,81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시히스발트 카위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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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년도 : 2008 / SACD : BWV 13, 73, 81
지휘 및 바이올린 연주 : Sigiswald Kuijken
소프라노 : Siri Thornhill / 알토 : Petra Noskaiova
테너 : Christoph Genz / 베이스 : Jan van der Crabben
오케스트라 : La Petite Bande
지휘 및 바이올린 연주 : Sigiswald Kuijken
소프라노 : Siri Thornhill / 알토 : Petra Noskaiova
테너 : Christoph Genz / 베이스 : Jan van der Crabben
오케스트라 : La Petite Bande
BWV 34,97,100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톤 코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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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년도 : 2001 / CD 1 : BWV 100 CD 2 : BWV 34 CD 3 : BWV 97
지휘 및 오르간 연주 : Ton Koopman
소프라노 : Sandrine Piau / 알토 : Bogna Bartosz
테너 : Paul Agnew (BWV 34), James Gilchrist (BWV 97, 100)
베이스 : Klaus Mertens
오케스트라, 합창 : The Amsterdam Baroque Orchestra and Choir
지휘 및 오르간 연주 : Ton Koopman
소프라노 : Sandrine Piau / 알토 : Bogna Bartosz
테너 : Paul Agnew (BWV 34), James Gilchrist (BWV 97, 100)
베이스 : Klaus Mertens
오케스트라, 합창 : The Amsterdam Baroque Orchestra and Ch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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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비가 많이 오네요....
칸타타 bwv23이 흐르고 있습니다.
아흑...>.<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네요....
힝..
감사합니다 날개님...★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과찬에 부끄럽지 않은 내용이 되도록 차차 알찬 내용으로 보답할께요.
Wow! 대단하네요. 가사를 보면서 칸타타를 감상할 수 있겠네요.
수고 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여기는 오늘 드디어 날씨가 개었네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천천히 채워나가겠습니다.^^;
항상 애정을 갖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감사합니다....날개님....ㅜ,ㅜ
조금은 싱숭생숭한 마음안고 왔는데
벅찬 감동을 또 선사해 주시는군효~~~
>.<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요즘 밖에 나가면 참 덥더라구요.
저도 지금 BWV 29 신포니아를 듣고 있어요.
바이올린 파르티타를 편곡한게 참 시원하네요.'~'
날개님~칸타타 들으러 놀러왔어요.ㅋ
29번 신포니아 네이버 이런 데 검색하면 헤레베헤 버전만 나온다는...진짜 빠르던데...ㄷㄷㄷ아참, 어거스트 러쉬도 생각나네요.^^
두 번째 곡은 h-moll mass에도 등장하죠. 바흐는 정말 패러디의 대가인거 같아요. 페르골레지의 그 유명한 살베 레지나도 칸타타엔가 써먹었던뎅...쩝!!
네 맞아요 어거스트 러쉬도 생각나네요.
기대보단 너무 동화같은 영화였던것 같아요.
요즘은 블로그에 신경이 잘 안써지게 되네요.
옮기기 전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작년 9월 10일에 시작했으니까 거의 1년이 다 되가는데,,침체기인것 같아요.죄송합니다ㅠㅠ
벌써 1년이예요?
진짜 시간 빠르다.
이거 무슨 파티를 열어야할 거 같은디...ㅋㅋㅋㅋ이 전 꺼는 눈팅만 하고 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파티 해야겠네요.
ㅋㅋㅋ라 스트라바간자 블로그에 헤레베헤 인터뷰 잘 봤어요.
참 좋던데요.
요즘은 무슨 음악 들으며 사시나요?
방금 뵙고 와서 글 남겨요
말씀 드렸다시피 요즘 여기 계속 들어와요 ㅋㅋ
평소에는 밝은 분위기의 팝을 즐겨 듣지만
시험기간에는 차분한 음악들을 찾게 되더라구요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그럼 담에 또 뵈요
그리고 만나면 반갑게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ㅋㅋ
이런 음악 너무 들으면 나처럼 이상한 사람 되니까 조심해야 된다구. (음?!)
간만에 봐서 넘 반가웠어. 시험 기간에 몸이 안좋다니 걱정이 되네.
빨리 좋아져서 시험 잘 보길 바래.
웅...비록 결과는 패배 했지만 지난학기 이공계 경영학 프로젝트를 같이 하면서 참 재밌었던것 같아. 너희에게 많이 배우기도 했구..
2학기는 둘 다 성공하는 학기가 되자.'~'
이번 학기는 기초회로실험 빼고는 동훈이랑 다 다르게 짜서 거의 다 혼자 들어. 아. 너 동훈이랑 같이 듣는 수업 있다고 했지?
전에 보니까 외국의 팝과 락 부분에 아는게 많은것 같던데. 난 별로 아는게 없네.
저번에도 댓글 달아줬는데 답문 늦어서 미안하고 다음에 기회 되면 보자.~
ㅋㅋ 네 재미는 잇었죠
근데 조교님이 과제 점수를 막주셔서 ㅠㅠㅠㅠ
혜지언니가 이의신청하러 갔다가
조교님이 막말하셔서 울뻔했다고 하더라구요 ㅠ
저 동훈선배랑 이번에도 전자기학 같이 들어요 ㅋㅋ
동훈선배 초등학생 시간표 ㅋㅋ
실험하는 날 빼면 전부 12시 이전에
수업이 끝난다고 하시던데요 ㅋㅋ
처음엔 부러웠는데 시험때 되니까
하나도 안 부러워요 ㅋㅋㅋ
음 암튼 저두 반가웠구요 담에 또 뵈요 ㅋㅋ
허얼.ㅋㅋ 갑자기 혜지랑 너랑 소영이(맞지?)한테 급미안해지는데.-_-;
$#@$!$ㅠㅠㅠ
날개님 댓글 보고 제 자신을 돌이켜보니 저도 좀 정상적인 사람은 아닌 거 같아요.ㅡㅡ;;
안냐세요..
BWV29번 신포니아가 궁금해서요.
원곡은 BWV1006 바이얼린 곡으로 아는데..
이곡을 왜 바하가 교회칸타타의 서두에 집어 넣었을까요?? 가사도 없는데..
어떤 사연이 있을지, 어떤 생각과 느낌으로 한건지 알수 없을까요..
물론 바하가 모든곡을 하나님의 영광을 두고 작곡한거지만...
투파이브님 안녕하세요?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BWV 29 신포니아는 투파이브님 말대로 BWV 1006의 전주곡을 오르간 협주곡으로 편곡하였습니다. 참 시원하지 않나요?
알고 계시듯이 바흐 작품 내에서 한 작품을 세속→세속 혹은 세속→교회 음악으로 편곡한 예는 꽤나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칸타타 29번은 교회 칸타타로 분류되어 있고 가사도 그러한 내용으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라이프치히 의원 선출 행사(예배)를 위해 작곡한 곡입니다.
가사도 곰곰히 읽어보시면 의원 선출, 혹은 라이프치히 시에 관한 내용이 들어가있는걸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시온'은 라이프치히를 의미하고 '우리를 이끌어주는 자들을 축복하소서. 우리를 인도하고 보호하고 안내하는 이들을..'등의 가사에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같은 행사를 위해 작곡된 BWV 120 또한 들어보시면 밝은 분위기에 자신의 예전 작품들을 편곡한 곡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실듯 합니다.)
그래서 칸타타 29번은 관악기가 울리고 활기찬 신포니아로 시작하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네요.
그라우트 음악사 공부하던 중에 투파이브님 댓글이 생각나서 이렇게 들어와봤습니다(제발 이걸 보셔야 할텐데...).
바흐는 칸타타 초고에 J.J(Jesu Juva-예수여 도와주소서)를, 끝에는 그 유명한 S.D.G(Soli Deo Gloria-오직 하나님께 영광을)를 집어넣었습니다. 사실 종교적 작품이다보니 그럴수 있을거라고 여겨지겠지만 장남인 빌헬름 프리데만을 위한 소곡집 서문에도 역시 종교적인 이니셜인 I.N.J(In Nomine Jesu-예수의 이름으로)가 적혀있습니다. 바흐는 또한 통주저음에 관한 정의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으로 시작되는데요...
결론은 바흐는 자신의 작품에 종교적이나 세속적이냐를 구분짓지 않았습니다. 그는 모든 작품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고 연주했던 거지요.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에 님께서 지적하신 건 어쩌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입니다. 이러한 예는 수없이 많습니다. b 단조 미사의 호산나도 실은 작센 선제후 겸 폴란드 국왕을 위해 작곡되어졌거든요.^^
이상 그라우트 음악사의 본문 인용을 마쳤습니다.
아참, 날개님~결국 두 개 다 질려버렸습니다. 낼이나 모래 받아보겠네요.ㅎㅎㅎ담달에 페이 받으면 볼프 교수님의 바흐 전기를 구입해볼까 합니다. 당연히!? 원서로요.ㅋㅋㅋㅋㅋㅋ
아항 그렇군요.'~' 설명 감사합니다.


우움..(약간 맥락이 다른것 같기도 하지만)바흐 음악 감상에 있어 전 약간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저도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흐의 확신에 찬 종교적 신실함, 믿음, 숭고함과 열정..등과 같은 단어로 표현되는 기독교적 신념을 절대 경시할 수 없지만 슈바이처 박사처럼 바흐의 음악을 종교적 시각과 가치관으로만 바라본다면 바흐의 한쪽 면만 바라보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고집이 세고 봉급이나 자식들의 교육 문제에 민감했던 세속적인 바흐, 10세에 양친을 잃고 많은 수의 자식을 두었던 인간 바흐의 세속적인 면모까지 감안하여 바흐의 음악을 바라보는게 더 옳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사실 또한 세속적 혹은 종교적 작품에 관한 저의 견해는요. 음..
쾨텐 시대의 활기찬 협주곡들이나 교회와 시의회와의 갈등이 높아졌던 라이프치히 시대 중후기의 건반 작품들, 그리고 말년의 미묘한 후기 대위법 작품까지..
작품의 성격을 구분지을 필요도 없고 그럴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들 작품들을 '세속적이지 않다'라고 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저는 '음악의 헌정'이나 '푸가의 기법'을 들으며 가끔 '바벨탑'을 떠올리곤 합니다. 신성모독의 의미가 아니라 다분히 '인간적인' 형이상학의 진수를 맛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곤 하거든요.
음...생각을 말로 정확히 표현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었네요.
어쨌든 그래서 가끔 넷상에서 '바흐 음악의 최고봉은 ~~이다'라는 글을 볼 때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해요.
'굳이굳이 나누려면 종교적 작품, 세속적 작품, 후기 대위법 작품 중에 한가지씩 골라와라' 하구요.
날개님께 참 배울 것이 많네요. 저 역시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오르간 작품 들을때마다 웅장한 고딕 양식의 건축물을 떠올리곤 합니다.^^
바흐는 파이프 담배도 즐겨 피웠고 포도주도 즐겨마셨습니다.(서양의 음주, 흡연 문화는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르죠). 그리고 지적하신 것처럼 라이프치히로 이주한 이유도 첫째론 자녀의 교육 문제 때문이었고요. 이전에도 봉급 문제 때문에 러시아 대사?로 있던 친구에게 하소연을 했었죠. 이민가고 싶다고.(거기 갔었음 역사가 어찌 바뀌었을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괴텐의 카펠마이스터가 비교적 사회적 위상이 높았던 탓에 바흐도 이 곳에 굉장한 매력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교회에서 봉사함에 있어서도, 그리고 교회 밖 시의회와의 마찰 등으로 이런저런 문제로 참~힘들었죠. 일일히 말 안해도 잘 아실 겁니다. 근데 저두 사실 요즘 교회에서 힘들답니다. 흑흑...ㅠㅠ
암튼...따지고 보면 사실 그의 음악을 종교적과 세속적으로 굳이 나눌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편파적인 사고방식이 자칫 잘못하면 왜곡되어져 후세 사람들로부터 평가되어질 수 있으니까요.
지금 사랑하는 형을 위한 카프리치오 듣고 있습니다. 19세 때 작곡이 되어진걸루 아는데 형을 향한 사랑이 첫곡에서 물씬 풍겨나네요. 슈타이너의 연주에 푹 빠지고 갑니다~ㅎ쳄발로의 류트 음색이 이렇게 아름다울 줄은 미쳐 모르고 있었습니다.
BWV 29 신포니아에 대한 화제에서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니 참 재밌네요.ㅋㅋ

좋은 설명과 의견에 감사드리고 단지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그냥 편향된 세계관으로 바흐의 음악을 듣기엔 바흐의 작품들이 너무나 방대하다 라는 것이었어요.
예전에 어떤 게시판에서 '종교를 가지지 않고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 바흐의 음악을 들어 무슨 의미가 있겠냐' 하는 글을 보고 반감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사실 지금 이 시점에서 (온건한 의미로)어느정도 이해도 하고 공감도 가는데 그렇다고 100% 맞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음..결국 바흐를 기독교적 세계관으로만 보는 것은 그 반대인 사람과 마찬가지로 꽤나 위험하고 왜곡된 감상이 될 수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Anna님도 공감하실거라고 생각을 해요.
Anna님 저보고 하신 말씀이죠? ㅎㅎ
세상속에서 빛과 소금 되길...
감사합니다.^^
결국 투파이브님의 말씀으로 Anna님의 의견이 더 옳은 것으로 판정..!
새해 첫날, 기분좋은 마음으로 라디오를 들었습니다. 간만에 경쾌한 박수소리가 함께 겯들여진 라데츠키 행진곡이 끝나고 왕친절하게도ㅠㅠ 레온하르트 옹의 칸타타를 틀어주더라고요. bwv 41 Jesu, nun sei gepreiset 제가 분류한 표를 보니 신년에 들어가있네요.^^정말 요럴 때 써먹는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흐믓했고요. ㅋㅋㅋㅋㅋㅋ
지금 음질이 다소 떨어지는 유튜브로 재감상하면서 가사 보고 있어요.(레옹 버전이 아니고 아르농쿠르) 여기에는 올라와 있지 않군요. 암튼 BCJ의 박스 세트를 구입하고 싶은 마음은 꿀떡 같지만 기간을 두고 돈을 모아야 살 수 있는지라...하나하나 사서 소장할 생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 번집니다.ㅋㅋㅋㅋ
아, 근데 바흐 콜레기움 저팬 공식 홈피가서 보니 연도 순으로(바이마르 시대, 라이프치히 시대) 레코딩을 하였더라고요. 다른 전곡 녹음의 경우는 어떤가요?
라디오가 왕친절하네요..+.+

저도 모든 전곡 녹음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간단하게..ㅎㅎ
지금 몇개 올려놓은 S.카위컨의 경우가 (작곡 시기가 아닌)주요 성일에 따른 레코딩의 대표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심지어는 그 성일에 실황 연주를 해서 그 실황 연주를 음반으로 출시하고 있지요.
예를 들어 1,18,23은 사순절 2주전~1주전의 주일을 위한 칸타타였구요.(BWV 1은 3월 25일 수태고지일을 위한 곡)
2,10,20은 삼위일체 주간 이후 1~2주 후의 주일을 위한 칸타타였습니다.(BWV 10은 7월 2일 성모 방문 축일을 위한 곡)
코프만옹은 그보다는 작곡연대별에 좀 더 중점을 둔 녹음들이구요.
요즘은 성악 작품의 외적인 해석에 있어 그 편성도 꽤나 중요한 면모로 자리잡아가고 있어요.
요즘 추세인 콘체르티스트-리피에니스트 해석은 독창자가 독창을 하고, 대기하고 있던 리피에니스트가 합창에서 독창자와 같이 부른다 를 기본으로 하여 여러가지 표현을 하는 편성이구요. 근래의 스즈키나 헤레베헤 등 많은 바로크 음악가가 이 편성을 택하고 있어요.
카위컨의 녹음은 최소편성으로 독창자가 독창을 하고 합창때도 혼자 한 파트를 책임지는 편성을 따르고 있어요. 코프만의 경우엔 독창자와 중규모의 합창단을 따로 두고 연주하는 전통적 편성이에요.
우와..bwv29 계속듣다가 6트랙에서 너무 .. 감동받았답니다..
할렐루야,,
ㅎㅎ저도 평소엔 그냥 듣고 넘겼는데 지금 들으니 넘 좋네요.^_^
일요일 즐겁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