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V 1,18,23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시히스발트 카위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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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10,20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시히스발트 카위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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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9,14,29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톤 코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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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13,73,81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시히스발트 카위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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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34,97,100 교회 칸타타(Sacred Cantatas) ; 톤 코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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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바흐의그녀 2009/07/09 22:20

    비가 많이 오네요....
    칸타타 bwv23이 흐르고 있습니다.
    아흑...>.<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네요....
    힝..
    감사합니다 날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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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7/10 13:52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과찬에 부끄럽지 않은 내용이 되도록 차차 알찬 내용으로 보답할께요.

  2. 윤진우 2009/07/14 16:46

    Wow! 대단하네요. 가사를 보면서 칸타타를 감상할 수 있겠네요.
    수고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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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7/15 16:01

      안녕하세요. 여기는 오늘 드디어 날씨가 개었네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천천히 채워나가겠습니다.^^;
      항상 애정을 갖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3. 바흐의그녀 2009/08/04 02:14

    아...감사합니다....날개님....ㅜ,ㅜ
    조금은 싱숭생숭한 마음안고 왔는데
    벅찬 감동을 또 선사해 주시는군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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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8/05 00:06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요즘 밖에 나가면 참 덥더라구요.

      저도 지금 BWV 29 신포니아를 듣고 있어요.
      바이올린 파르티타를 편곡한게 참 시원하네요.'~'

  4. Anna 2009/08/10 07:47

    날개님~칸타타 들으러 놀러왔어요.ㅋ

    29번 신포니아 네이버 이런 데 검색하면 헤레베헤 버전만 나온다는...진짜 빠르던데...ㄷㄷㄷ아참, 어거스트 러쉬도 생각나네요.^^
    두 번째 곡은 h-moll mass에도 등장하죠. 바흐는 정말 패러디의 대가인거 같아요. 페르골레지의 그 유명한 살베 레지나도 칸타타엔가 써먹었던뎅...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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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8/12 13:18

      네 맞아요 어거스트 러쉬도 생각나네요.:) 기대보단 너무 동화같은 영화였던것 같아요.

      요즘은 블로그에 신경이 잘 안써지게 되네요.
      옮기기 전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작년 9월 10일에 시작했으니까 거의 1년이 다 되가는데,,침체기인것 같아요.죄송합니다ㅠㅠ

    • Anna 2009/08/12 23:06

      벌써 1년이예요?
      진짜 시간 빠르다.
      이거 무슨 파티를 열어야할 거 같은디...ㅋㅋㅋㅋ이 전 꺼는 눈팅만 하고 갔던 기억이 나네요.^^

    • 회색날개0E  2009/08/15 00:25

      ㅎㅎ파티 해야겠네요.:)
      ㅋㅋㅋ라 스트라바간자 블로그에 헤레베헤 인터뷰 잘 봤어요.
      참 좋던데요.

      요즘은 무슨 음악 들으며 사시나요?

  5. 민정후배>< 2009/10/16 14:31

    방금 뵙고 와서 글 남겨요

    말씀 드렸다시피 요즘 여기 계속 들어와요 ㅋㅋ
    평소에는 밝은 분위기의 팝을 즐겨 듣지만
    시험기간에는 차분한 음악들을 찾게 되더라구요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그럼 담에 또 뵈요
    그리고 만나면 반갑게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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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10/16 15:56

      이런 음악 너무 들으면 나처럼 이상한 사람 되니까 조심해야 된다구. (음?!)

      간만에 봐서 넘 반가웠어. 시험 기간에 몸이 안좋다니 걱정이 되네.
      빨리 좋아져서 시험 잘 보길 바래.

      웅...비록 결과는 패배 했지만 지난학기 이공계 경영학 프로젝트를 같이 하면서 참 재밌었던것 같아. 너희에게 많이 배우기도 했구..
      2학기는 둘 다 성공하는 학기가 되자.'~'
      이번 학기는 기초회로실험 빼고는 동훈이랑 다 다르게 짜서 거의 다 혼자 들어. 아. 너 동훈이랑 같이 듣는 수업 있다고 했지?

      전에 보니까 외국의 팝과 락 부분에 아는게 많은것 같던데. 난 별로 아는게 없네.

      저번에도 댓글 달아줬는데 답문 늦어서 미안하고 다음에 기회 되면 보자.~

    • 민정후배>< 2009/10/17 16:56

      ㅋㅋ 네 재미는 잇었죠
      근데 조교님이 과제 점수를 막주셔서 ㅠㅠㅠㅠ

      혜지언니가 이의신청하러 갔다가
      조교님이 막말하셔서 울뻔했다고 하더라구요 ㅠ

      저 동훈선배랑 이번에도 전자기학 같이 들어요 ㅋㅋ
      동훈선배 초등학생 시간표 ㅋㅋ
      실험하는 날 빼면 전부 12시 이전에
      수업이 끝난다고 하시던데요 ㅋㅋ

      처음엔 부러웠는데 시험때 되니까
      하나도 안 부러워요 ㅋㅋㅋ

      음 암튼 저두 반가웠구요 담에 또 뵈요 ㅋㅋ

    • 회색날개0E  2009/10/17 21:35

      허얼.ㅋㅋ 갑자기 혜지랑 너랑 소영이(맞지?)한테 급미안해지는데.-_-;

      $#@$!$ㅠㅠㅠ

  6. Anna 2009/10/17 23:28

    날개님 댓글 보고 제 자신을 돌이켜보니 저도 좀 정상적인 사람은 아닌 거 같아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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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투파이브 2009/10/19 16:42

    안냐세요..
    BWV29번 신포니아가 궁금해서요.
    원곡은 BWV1006 바이얼린 곡으로 아는데..
    이곡을 왜 바하가 교회칸타타의 서두에 집어 넣었을까요?? 가사도 없는데..

    어떤 사연이 있을지, 어떤 생각과 느낌으로 한건지 알수 없을까요..

    물론 바하가 모든곡을 하나님의 영광을 두고 작곡한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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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10/19 17:12

      투파이브님 안녕하세요?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BWV 29 신포니아는 투파이브님 말대로 BWV 1006의 전주곡을 오르간 협주곡으로 편곡하였습니다. 참 시원하지 않나요? :)

      알고 계시듯이 바흐 작품 내에서 한 작품을 세속→세속 혹은 세속→교회 음악으로 편곡한 예는 꽤나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칸타타 29번은 교회 칸타타로 분류되어 있고 가사도 그러한 내용으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라이프치히 의원 선출 행사(예배)를 위해 작곡한 곡입니다.
      가사도 곰곰히 읽어보시면 의원 선출, 혹은 라이프치히 시에 관한 내용이 들어가있는걸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시온'은 라이프치히를 의미하고 '우리를 이끌어주는 자들을 축복하소서. 우리를 인도하고 보호하고 안내하는 이들을..'등의 가사에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같은 행사를 위해 작곡된 BWV 120 또한 들어보시면 밝은 분위기에 자신의 예전 작품들을 편곡한 곡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실듯 합니다.)

      그래서 칸타타 29번은 관악기가 울리고 활기찬 신포니아로 시작하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네요.

    • Anna 2009/10/22 07:51

      그라우트 음악사 공부하던 중에 투파이브님 댓글이 생각나서 이렇게 들어와봤습니다(제발 이걸 보셔야 할텐데...).

      바흐는 칸타타 초고에 J.J(Jesu Juva-예수여 도와주소서)를, 끝에는 그 유명한 S.D.G(Soli Deo Gloria-오직 하나님께 영광을)를 집어넣었습니다. 사실 종교적 작품이다보니 그럴수 있을거라고 여겨지겠지만 장남인 빌헬름 프리데만을 위한 소곡집 서문에도 역시 종교적인 이니셜인 I.N.J(In Nomine Jesu-예수의 이름으로)가 적혀있습니다. 바흐는 또한 통주저음에 관한 정의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으로 시작되는데요...

      결론은 바흐는 자신의 작품에 종교적이나 세속적이냐를 구분짓지 않았습니다. 그는 모든 작품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고 연주했던 거지요.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에 님께서 지적하신 건 어쩌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입니다. 이러한 예는 수없이 많습니다. b 단조 미사의 호산나도 실은 작센 선제후 겸 폴란드 국왕을 위해 작곡되어졌거든요.^^

      이상 그라우트 음악사의 본문 인용을 마쳤습니다.

      아참, 날개님~결국 두 개 다 질려버렸습니다. 낼이나 모래 받아보겠네요.ㅎㅎㅎ담달에 페이 받으면 볼프 교수님의 바흐 전기를 구입해볼까 합니다. 당연히!? 원서로요.ㅋㅋㅋㅋㅋㅋ

    • 회색날개0E  2009/10/22 21:15

      아항 그렇군요.'~' 설명 감사합니다.

      우움..(약간 맥락이 다른것 같기도 하지만)바흐 음악 감상에 있어 전 약간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저도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흐의 확신에 찬 종교적 신실함, 믿음, 숭고함과 열정..등과 같은 단어로 표현되는 기독교적 신념을 절대 경시할 수 없지만 슈바이처 박사처럼 바흐의 음악을 종교적 시각과 가치관으로만 바라본다면 바흐의 한쪽 면만 바라보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고집이 세고 봉급이나 자식들의 교육 문제에 민감했던 세속적인 바흐, 10세에 양친을 잃고 많은 수의 자식을 두었던 인간 바흐의 세속적인 면모까지 감안하여 바흐의 음악을 바라보는게 더 옳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사실 또한 세속적 혹은 종교적 작품에 관한 저의 견해는요. 음..
      쾨텐 시대의 활기찬 협주곡들이나 교회와 시의회와의 갈등이 높아졌던 라이프치히 시대 중후기의 건반 작품들, 그리고 말년의 미묘한 후기 대위법 작품까지..

      작품의 성격을 구분지을 필요도 없고 그럴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들 작품들을 '세속적이지 않다'라고 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저는 '음악의 헌정'이나 '푸가의 기법'을 들으며 가끔 '바벨탑'을 떠올리곤 합니다. 신성모독의 의미가 아니라 다분히 '인간적인' 형이상학의 진수를 맛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곤 하거든요.


      음...생각을 말로 정확히 표현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었네요.:(
      어쨌든 그래서 가끔 넷상에서 '바흐 음악의 최고봉은 ~~이다'라는 글을 볼 때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해요.
      '굳이굳이 나누려면 종교적 작품, 세속적 작품, 후기 대위법 작품 중에 한가지씩 골라와라' 하구요. :)

    • Anna 2009/10/24 09:47

      날개님께 참 배울 것이 많네요. 저 역시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오르간 작품 들을때마다 웅장한 고딕 양식의 건축물을 떠올리곤 합니다.^^
      바흐는 파이프 담배도 즐겨 피웠고 포도주도 즐겨마셨습니다.(서양의 음주, 흡연 문화는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르죠). 그리고 지적하신 것처럼 라이프치히로 이주한 이유도 첫째론 자녀의 교육 문제 때문이었고요. 이전에도 봉급 문제 때문에 러시아 대사?로 있던 친구에게 하소연을 했었죠. 이민가고 싶다고.(거기 갔었음 역사가 어찌 바뀌었을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괴텐의 카펠마이스터가 비교적 사회적 위상이 높았던 탓에 바흐도 이 곳에 굉장한 매력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교회에서 봉사함에 있어서도, 그리고 교회 밖 시의회와의 마찰 등으로 이런저런 문제로 참~힘들었죠. 일일히 말 안해도 잘 아실 겁니다. 근데 저두 사실 요즘 교회에서 힘들답니다. 흑흑...ㅠㅠ
      암튼...따지고 보면 사실 그의 음악을 종교적과 세속적으로 굳이 나눌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편파적인 사고방식이 자칫 잘못하면 왜곡되어져 후세 사람들로부터 평가되어질 수 있으니까요.

      지금 사랑하는 형을 위한 카프리치오 듣고 있습니다. 19세 때 작곡이 되어진걸루 아는데 형을 향한 사랑이 첫곡에서 물씬 풍겨나네요. 슈타이너의 연주에 푹 빠지고 갑니다~ㅎ쳄발로의 류트 음색이 이렇게 아름다울 줄은 미쳐 모르고 있었습니다.

    • 회색날개0E  2009/10/24 22:50

      BWV 29 신포니아에 대한 화제에서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니 참 재밌네요.ㅋㅋ

      좋은 설명과 의견에 감사드리고 단지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그냥 편향된 세계관으로 바흐의 음악을 듣기엔 바흐의 작품들이 너무나 방대하다 라는 것이었어요.

      예전에 어떤 게시판에서 '종교를 가지지 않고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 바흐의 음악을 들어 무슨 의미가 있겠냐' 하는 글을 보고 반감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사실 지금 이 시점에서 (온건한 의미로)어느정도 이해도 하고 공감도 가는데 그렇다고 100% 맞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음..결국 바흐를 기독교적 세계관으로만 보는 것은 그 반대인 사람과 마찬가지로 꽤나 위험하고 왜곡된 감상이 될 수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Anna님도 공감하실거라고 생각을 해요.:)

  8. 투파이브 2009/10/26 19:34

    Anna님 저보고 하신 말씀이죠? ㅎㅎ

    세상속에서 빛과 소금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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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Anna 2010/01/02 13:08

    새해 첫날, 기분좋은 마음으로 라디오를 들었습니다. 간만에 경쾌한 박수소리가 함께 겯들여진 라데츠키 행진곡이 끝나고 왕친절하게도ㅠㅠ 레온하르트 옹의 칸타타를 틀어주더라고요. bwv 41 Jesu, nun sei gepreiset 제가 분류한 표를 보니 신년에 들어가있네요.^^정말 요럴 때 써먹는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흐믓했고요. ㅋㅋㅋㅋㅋㅋ
    지금 음질이 다소 떨어지는 유튜브로 재감상하면서 가사 보고 있어요.(레옹 버전이 아니고 아르농쿠르) 여기에는 올라와 있지 않군요. 암튼 BCJ의 박스 세트를 구입하고 싶은 마음은 꿀떡 같지만 기간을 두고 돈을 모아야 살 수 있는지라...하나하나 사서 소장할 생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 번집니다.ㅋㅋㅋㅋ
    아, 근데 바흐 콜레기움 저팬 공식 홈피가서 보니 연도 순으로(바이마르 시대, 라이프치히 시대) 레코딩을 하였더라고요. 다른 전곡 녹음의 경우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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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10/01/02 17:46

      라디오가 왕친절하네요..+.+

      저도 모든 전곡 녹음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간단하게..ㅎㅎ
      지금 몇개 올려놓은 S.카위컨의 경우가 (작곡 시기가 아닌)주요 성일에 따른 레코딩의 대표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심지어는 그 성일에 실황 연주를 해서 그 실황 연주를 음반으로 출시하고 있지요.
      예를 들어 1,18,23은 사순절 2주전~1주전의 주일을 위한 칸타타였구요.(BWV 1은 3월 25일 수태고지일을 위한 곡)
      2,10,20은 삼위일체 주간 이후 1~2주 후의 주일을 위한 칸타타였습니다.(BWV 10은 7월 2일 성모 방문 축일을 위한 곡)

      코프만옹은 그보다는 작곡연대별에 좀 더 중점을 둔 녹음들이구요.


      요즘은 성악 작품의 외적인 해석에 있어 그 편성도 꽤나 중요한 면모로 자리잡아가고 있어요.
      요즘 추세인 콘체르티스트-리피에니스트 해석은 독창자가 독창을 하고, 대기하고 있던 리피에니스트가 합창에서 독창자와 같이 부른다 를 기본으로 하여 여러가지 표현을 하는 편성이구요. 근래의 스즈키나 헤레베헤 등 많은 바로크 음악가가 이 편성을 택하고 있어요.

      카위컨의 녹음은 최소편성으로 독창자가 독창을 하고 합창때도 혼자 한 파트를 책임지는 편성을 따르고 있어요. 코프만의 경우엔 독창자와 중규모의 합창단을 따로 두고 연주하는 전통적 편성이에요.:)

  10. 최원주 2010/01/07 21:26

    우와..bwv29 계속듣다가 6트랙에서 너무 .. 감동받았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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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10/01/10 01:10

      ㅎㅎ저도 평소엔 그냥 듣고 넘겼는데 지금 들으니 넘 좋네요.^_^
      일요일 즐겁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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