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q 76~78 바이올린 소나타(Violin Sonatas) ; 아망딘 베이어, 에드나 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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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q 88,136,137 비올라 다 감바 소나타 ; 프리데리케 호이만, 딕 보너, 가에타노 나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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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q 88,136,137 비올라 다 감바 소나타(Gamba Sonatas) ; 파올로 판돌포, 리날도 알레산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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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q 89.1,5~6,90.3,91.3~4 피아노 트리오(Piano Trios) ; 하랄드 호이렌, 마티아스 피세르, 필립 보스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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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q 123~131,133 플룻 소나타(Flute Sonatas) ; 바르톨드 카위컨, 에발드 데메이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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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q 144~151 트리오 소나타 ; 만프레도 침머만, 만프레도 크레머, 모니카 슈왐베르거, 루트거 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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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q 161.1 트리오 소나타 ; 플로렌스 말그와르, 알리스 피에로, 마리안느 뮬러, 알린느 질베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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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최원주 2009/05/05 21:03

    오.. 바이올린 소나타 상큼하네요?

    포르테피아노 연주인가요?

    역시 소리.. 바로크적인 피아노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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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5/05 21:07

      네 포르테피아노 연주입니다.
      듣기 좋지요? 5번 트랙 Wq 78 2악장 한번 들어보세요.
      전 처음 듣고 그 너무 아름다운 서정미가 참..마음에 들었어요.

    • 최원주 2009/05/05 23:43

      서정미라...
      ㅠㅠ.. 요즘 학교에서 . 애들이 엄청난테크닉과 파워풀한곡으로 승부해서 제가 테크닉과파워풀한 곡만 고집하는데 틀린거 같아요
      이런 서정미가 넘치는곡도 좋은데.
      학교에선 .. 화려한것 점수를 잘주니.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ㅠㅠ.
      전 이번에 슈만 아베크변주곡 칩니다..
      훗.. 구경오실수 있으면 오세요..
      광주예고 25일날 학교 -_-ㅋ

    • 회색날개0E  2009/05/09 12:23

      25일날이요? 갈수 있으면 광주 내려가서 꼭 가볼께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 윤진우 2009/05/06 18:10

    비올라 다 감바 소리도 참 상큼하네요. 요즘 같은 화사한 계절의 아침에 들으면 딱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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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5/09 12:28

      그렇지요? 저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저는 쉬운 선율의 Wq 136이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오래간만에 이러한 감동을 느끼기도 했고, 지금까지의 편협한 음악 세계를 뒤돌아보기도 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3. Anna 2009/05/07 03:54

    며칠 전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귀익은(?) C.P.E. Bach의 플룻 콘체르토...정말 반가웠어요.^^
    냄비근성인 저의 특성상 블로그 업뎃은 아마도 거의 없을 거 같네요.ㅋㅋㅋㅋ최근에 싸이 미니홈피에서 블로그로 이사가는 바람에 더 이렇게 되버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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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5/09 12:40

      음음~ 그래도 가끔은 포스팅을 해주시길 믿을께요/
      저도 항상 포스팅은 귀찮아요.-_- 예전보다 확실히 사이트에 대한 열정도 좀 줄었구요.=.=;;

      저는 싸이월드는 거의 안하는데, 네이트온 메신저는 이용하거든요.
      네이트온 하시면 haibane0e@hanmail.net 추가시켜주세영.ㅋㅋ

  4. 메인스트림 2009/05/10 16:02

    음 바로크 와 신고전 시대 사이를 로코로라고 한다죠?

    자유분방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이네요

    가끔 머리로 생각하는 음악보다 몸으로 느끼는 음악이 들릴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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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5/12 22:59

      네. 저도 그 아름다움과 깊이에 많이 놀라면서도 부끄러웠고 동시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더 애착이 가네요.

  5. 메인스트림 2009/05/10 16:07

    제가 들었던 포르테 피아노 연주중 가장 좋아하는 연주는

    http://cafe.naver.com/mp3musicbox.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2708

    황제 포르테 피아노 연주네요... 현대오케스트라로는 못듣는 포르테 피아노의
    튕기는소리와 소편성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매우 신선한.... 한번 들어보세요 ㅎㅎ
    포르테 피아노로 듣는 3악장은 진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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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최원주 2009/05/11 23:12

    지금 황제피아노 협주곡 듣고있어요 ㅋㅋ
    피아노포르테 저음소리 정말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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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꼬레띠 2009/05/18 15:47

    회색날개님~잘 지내고 계신가요^^? 몇차례 비가 내리고 나니 벌써 5월도 중순이
    지나가네요..^^

    컴을 새로 깔아서..즐겨찾기만 해놓았지 웹주소가 기억이 안나,, 생각끝에 회색날개님으로 검색해서 다시 왔어요..ㅋ

    오르간을 배운지 1년이 거의 되어가는데.. 우연히.. 말도 안되지만 좋은 기회로..
    파이프오르간 연주회를 하게 되었어요..^^: 4명정도 할것 같은데 그중 제가 첫타자..
    ^^: 실력이 안되는데, 그렇게 하게 되어,, 처음엔 걱정도 많았는데, 어차피 아마추어
    라는 고마운 타이틀이 있기에..ㅎ 부담없이 즐기기로 했어요..

    바하 곡을 찾으로 이곳을 들른게 인연이 되어 이렇게 또다시 인사할 수 있어 오늘
    특별히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좋은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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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5/19 19:52

      참 너무 오래간만입니다. 넘 반갑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안잊고 기억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오르간 연주회를 하게 되셨다구요. 멋지네요! 어디서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수도권이면 갈 수 있는데요.ㅋㅋ

      제 귀찮음으로 요즘은 블로그 포스팅을 잘 안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간 참 빠르네요. 즐거운 여름날 보내시고 연주회 준비 잘 하시길 바래요.

  8. 꼬레띠 2009/05/26 12:07

    지난번에 들어왔다가,,민망해서 말씀안드리고, 음악만 듣고 갔어요^^:
    저는 6월8일 (아마도 8시)충정로역 가톨릭대 교회음악대학원에서 연주회를 하구요..
    총 3명이 1시간정도 할것 같아요...

    초보가 두 곡 연주하는게 전부이지만, 혹시 시간이 되어 와 주신다면, 고개숙여 감사
    드리구요!^^* 못 오시더라도, 이곳에서 좋은 음악들만 들려주시니까 또한 감사
    드릴 뿐이에요^^

    우울한 주말이 지나고,,내내 피곤한 월요일입니다..;;
    회색날개OE님도...힘내시고, 모두 희망을 갖고 충실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운찬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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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5/26 19:08

      그러게요. 피곤한 며칠입니다.
      당신은 아무도 원망 마라고 하셨지만 슬프고 화가 나네요.

      제 스스로 부끄럽습니다.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는 도덕이 흔들리는 시대에 중립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에게 예약되어 있다' - 단테의 신곡 中
      철저한 이기주의와 경제원리에 따라서 살아가는 (저를 포함한)요즘의 청년들이 다시금 곱씹을만한 말인 것 같습니다.

      6월 8일이면 시간을 내서 가볼 수도 있을것 같네요.
      연습 열심히 하시고 즐거운 일주일 되시길 바랍니다.

  9. Anna 2009/06/02 08:25

    포르테 피아노 소리가...참 아름답네요!!
    진짜 옥구슬에 은쟁반 소리라고나 할까.
    영화 아마데우스 볼 때에는 그냥 예사로 들렸었는데 요즘은 점점 좋아지는 거 있죠.^^
    비올라 다 감바와도 예상외로 잘 어울리네요. 그래도 모던 피아노하고 했음 거부감을 초큼 느꼈을지도...ㅋㅋㅋㅋㅋ
    가끔씩은 이런 자유문방한 음악도 들어줘야겠어요, 바로크 음악은...넘흐 복잡하고 난해해서 말이죠.ㅠㅠ아마 바흐와 음악가 아들들 사이엔 이런 세대 차이가 조금은 있었겠죠? '우리 아버지는 유행에 너무 둔하셔.'이런 식으로 말이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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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6/02 20:56

      네. 저는 '이런 자유분방한 음악'이라는 것에 동감합니다만, 다른 분들은 조금 놀랄지도 모르겠는데요?ㅋㅋ
      C.P.E.Bach의 음악에는 시대를 뛰어넘은 감성이 분명 있는것 같지만요.

  10. Anna 2009/06/13 23:49

    라모의 조카딸들이라...이름이 참 재미있네요. 근데 라모 작품은 연주 안 하는지...ㅋㅋㅋ함 뒤져봐야겠네요.(라모도 좋은 곡 참 많더라구요^^개인적으로 클라브생 모음곡 연습을 종종 합니당...)

    역시 합시코드와 어우러지니까 더 듣기 좋아요.
    이 놈의 귀는 왜 일케 생겨먹었는지 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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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6/14 17:32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라모의 조카[Le Neveu de Rameau]라는 유명한 소설이 있는데, 그 제목을 패러디해서 만든 이름의 앙상블 인것 같기도 해요.
      연주자 4인 모두가 여성으로 이루어져 있더라구요.

      전 라모 곡들을 잘 모르는데,,저같은 입문자가 듣기 쉬운것 한두개만 추천해주시면 한번 찾아서 들어볼께요.~

    • Anna 2009/06/15 06:22

      라모하면 제일 유명한 게 La Poule(숫닭인지 암닭인지는 햇갈리네요.-_-).
      글구 Les Cyclopes(애꾸눈 거인)인데 http://www.youtube.com/watch?v=w6F2VzPgYZQ 일본 합시코디스트인 마야코 소네의 역동적인 연주를 한번 감상해 보세요~^^참고로 일본인은 무조건 이겨야된다는 생각에 저두 이거 악착같이 연습해놨어요.ㅡㅡ;;실기곡으로 해보려고요.ㅋㅋㅋㅋㅋㅋ

      이 두개는 클라브생 곡이고 Les Indes Galantes라는 오페라도 정말 정말 좋아요. 윌리암 크리스티의 DVD가 유명하고http://www.youtube.com/watch?v=RKvd4tMkFHc 이 지휘자님 이름 모르겠는데 라모 곡 많이 연주했더군요. 제가 프랑스어랑은 전혀 안친해서...ㅋㅋㅋㅋ

    • 회색날개0E  2009/06/16 19:33

      ㅋㅋ네 잘 들었어요.

      위의 일본인 합시코디스트도 참 잘 치네요.
      안나님이 치시는것도 꼭 들어보고 싶네요.

      오페라 영상도 멋지네요. 지휘자는 Marc Minkowski라고 하던데,,
      주로 헨델과 라모를 지휘하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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