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Bach - 성악 작품들(BWV 1~524) / 기타 성악 작품들
2008/12/28 04:33
Posted by Posted in " J.S.바흐 음악감상실/기타 성악 작품들 "
BWV 11 승천 축일 오라토리오(Ascension Oratorio) ; 톤 코프만
BWV 30a,207 세속 칸타타(Secular Cantatas) ; 구스타브 레온하르트
BWV 173a,201 세속 칸타타(Secular Cantatas) ; 구스타브 레온하르트
BWV 191 글로리아(Gloria in excelsis Deo) ; 톤 코프만
BWV 208,215 세속 칸타타(Secular Cantatas) ; 구스타브 레온하르트
BWV 211 세속 칸타타(Schweigt stille, plaudert nicht "Coffee Cantata") ; 톤 코프만
BWV 214 세속 칸타타(Tönet, ihr Pauken! Erschallet Trompeten!) ; 톤 코프만
BWV 225~229 모테트(Motets) ; 시히스발트 카위컨
BWV 232 미사 b단조(Mass in b minor) ; 구스타브 레온하르트
BWV 232 미사 b단조(Mass in b minor) ; 필립 헤레베헤
BWV 233~236 미사 브레비스(Missa Brevis) ; 톤 코프만
BWV 243 마니피카트(Magnificat) ; 톤 코프만
BWV 244 마태 수난곡(St. Matthew Passion) ; 구스타브 레온하르트
BWV 245 요한 수난곡(St. John Passion) ; 프란츠 브뤼헨
BWV 248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Christmas Oratorio) ; 톤 코프만
BWV 249 부활절 오라토리오(Easter Oratorio) ; 톤 코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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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30a,207 세속 칸타타(Secular Cantatas) ; 구스타브 레온하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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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173a,201 세속 칸타타(Secular Cantatas) ; 구스타브 레온하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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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191 글로리아(Gloria in excelsis Deo) ; 톤 코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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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08,215 세속 칸타타(Secular Cantatas) ; 구스타브 레온하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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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11 세속 칸타타(Schweigt stille, plaudert nicht "Coffee Cantata") ; 톤 코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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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14 세속 칸타타(Tönet, ihr Pauken! Erschallet Trompeten!) ; 톤 코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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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25~229 모테트(Motets) ; 시히스발트 카위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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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32 미사 b단조(Mass in b minor) ; 구스타브 레온하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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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32 미사 b단조(Mass in b minor) ; 필립 헤레베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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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33~236 미사 브레비스(Missa Brevis) ; 톤 코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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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43 마니피카트(Magnificat) ; 톤 코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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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44 마태 수난곡(St. Matthew Passion) ; 구스타브 레온하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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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45 요한 수난곡(St. John Passion) ; 프란츠 브뤼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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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48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Christmas Oratorio) ; 톤 코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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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249 부활절 오라토리오(Easter Oratorio) ; 톤 코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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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우와~레온하르트 세속칸타타 드뎌 올리셨네요. 이거 없어서 이전 홈피가서 막 들었었는데.ㅋㅋㅋㅋㅋㅋ
혹시 영화 안나 막달레나 바흐의 일대기(Chronik der Anna Magdalena Bach) 보셨나요? 거기서 레온하르트가 지휘하면서 쳄발로 연주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특히 BWV 205 Bass Recitative&Aria를 잊을 수가 없더군요.^^;;
아니요. 레온하르트 할아버지가 바흐 역으로 출연했다는것 정도만 알고 있어요.^^;
바흐 음악에 입문한지는 10년이 다 되어가지만 요한 수난곡을 그동안 소흘히 했었군요. 올 한해 사순절 기간은 요한수난곡을 들으면서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려고 합니다. 조만간 저의 지대루된 감상을 위하여 독어랑 우리말 가사 작업을 해야할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Es ist vollbracht(모든 것이 끝났도다) 알토 아리아가 와닿군요.^^
저도 한동안 바쁜 척좀 한다고 막내아들 포스팅을 미루고 있습니다. 우리 왜 이렇게 통할까요?ㅡㅡ;;
그럼 취스~~!!(독일어로 안녕)
와..독일어까지 할줄 아셨던건가요..?? 헣허..
사실은 능력인이셨군요.
저도 생각만큼은 포스팅도 하고 감상실에 음악도 올려야지..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오늘만큼은 시간을 내서 포스팅을 하나 할까 해요.
(비올라 다 감바 소나타 비교 감상은 어떨까요?^^)
요즘도 C.P.E.Bach에 빠져 살고 있어요. 특히 앤드류 맨즈 지휘반의 교향곡 Wq 183 전곡과 첼로 협주곡 Wq 172가 커플링된 음반을 듣고 있는데 첼로 협주곡 연주는 기대보다 별로였지만 교향곡들은 너무 좋네요.
아...독어는 고딩때 제 2외국어였는데 구텐 탁, 당케 이것만 쓰면 밑천이 다 드러나요.ㅎㅎㅎ저두 C.P.E Bach 첼로 협주곡보다 교향곡이 더 좋아요.^^
전 사실 블로그가 자꾸 문제가 생겨서 포스팅을 비공개로 조금씩 올리는 중...ㅡㅡ;;에효...이걸 끝내야 한숨 좀 돌릴텐데...ㅋ
(요한 수난곡 대본은 잘 뒤져서 구했습니다.ㅋㄷ)
ㅎㅎ 바흐까페통해서 종종 들러요~
너무 좋네요,,, 한가로이 때늦은 하르트 횽님의 마태수난곡을 듣고있어요~^ㅂ^
아직 음반이 없어서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에야 ㅎㅎㅎㅎ
분류도 너무 센스있으시다...ㅋㅋㅋ
자주 들러서 흐 오라버니와 데이트 하고 가렵니다~
업뎃 많이 해주셔요~~`>.<
또 놀러올께요~~
안녕하세요 처음 뵙네요.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ㅋㅋ말투를 보니까 바흐 카페보다는 오히려 DC갤에서 오신듯한 말투인데요?
자료는 별로 없지만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휴일은 잘 쉬셨나요?
언제라도 요청이나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부담없이 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한 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ㅋㅋㅋ DC갤에 뭐 있어요???
전 잘 몰라요~~ DC갤에도,,,바흐 있나요??
혹시, 횽님,, 오라버니 라고 표현해서 그러시나???? 이건
제가 대학때부터 사용해오던 표현이라...+_+
천상의 선율 까페에서 유령처럼 들락날락하다 이곳까지 ㅎㅎㅎ
2001년도에, 김은호님의 "위대한 바흐"를 발견하고 숨을 헐떡이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ㅎㅎㅎ
레온하르트가 연주한 바흐 오르간작품 있나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하르트횽님 오르간연주...바흐...안들어본것 같아서요...
오늘도 즐겁게 노닐다~~(?) 갑니다,,,
>.<
네.^^ 그렇군요. 저는 아직 대학생이랍니다.
이곳은 김은호님의 홈페이지나 타 사이트에 비하면 별볼일없는 사이트라고 생각해요.
레온하르트옹의 바흐 오르간 레코딩은 몇몇개 있긴 한데, 저는 가지고 있지 않네요.ㅠㅠ 최근에 알파에서 나온 레온하르트의 오르간 작품집엔 바흐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지 않구요.
DHM이나 Seon의 조금 오래된 레코딩에 있을 거에요. 언젠간 감상하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방문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하르트 횽님의 마태가 간절하여 또 들렀습니다.
목요일 밤은, 이상하게 마태가 간절해 집니다.
감사히감사히...
오늘도 감사히 듣습니다.
학생이신것 같은데 방학하니 좋으시나요? 후후훗...
저도 다시 학생으로 돌아갈 그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오늘도 흐 오라버니와 함께 즐거이 노닐다 가겠습니다.~~★
저도 바흐의 그녀님 말씀 듣고 마태수난곡을 듣고 있습니다.
레온하르트 음반 참 좋지요? 저도 너무 좋아합니다.
방학하니까 좋긴 좋아요. 일주일 정도는 푹 쉬고 놀고 다시 바쁘게 지내야 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다들 참 열심히 하더라구요.
지난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이제 진짜 여름입니다. 이번주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헐...놀랬어요~
지금 BWV 201 7번 아리아 듣고 있는데 순간 농부칸타타 듣는줄 알고 ㅋㅋㅋㅋ
바흐 아저씨도 참!!!!!ㅡㅡ;;
얼마나 곡 쓸 시간이 없었으면 그랬을까요?!ㅎ
넵.ㅋㅋ 농민칸타타 BWV 212의 20번 아리아가 이곡을 패러디했지요.
여기서는 아폴로에 대적하는 '판의 노래'로 바흐가 일부러 다소 촌스럽고 산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면 농민칸타타에서는 꽤나 세련된 느낌으로 개작했습니다.
사실은 이 속에 인과요소가 숨어있어요.
판(파우누스)은 목자와 농민의 신이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판의 노래를 농민 칸타타에서도 쓴 거지요.
실은 BWV 201만큼이나 촌스럽게 불러야 하는게 맞지만 의도적으로 세련되고 도회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바흐의 유머감각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아~그렇군요.^^
농민칸타타의 그 아리아를 제가 잘 아지요.(개인소장하고 있는 호구우드&엠마 양 덕분에) 농민 그 아리아는 풍자적이던데 특히 중간에 la a a a a a lache vor Lust 이부분 정말 압권이예요. lachen이 웃다라는 뜻인데(물론 여기서는 변형되어서 n이 빠졌지만) 웃는 장면이 너무너무 실감나잖아요.ㅋㅋㅋㅋㅋㅋ
독어를 초큼 할 줄 알아보니 가끔씩 불러보기도 합니다요.-_-;;그렇다고 언젠가 한번 들려주세요라는 어처구니 얺는 부탁은 안 하시는 게 좋을 듯...^^;;
언젠가 한번 들려주세요.
..르응?
-_-;;
ㅋㅋㅋ 이런..
목요일밤에 어김없에 듣게되는 하르트 횽님이란! ㅋㅋㅋㅋㅋ
아.. 이 무슨 운명이란 말인가.....
오래오래 사셔요 횽님..ㅠ.ㅠ
근데 날개님....아직 살아계신거지요????????
감사히 노닐다 갈께요~★
네 레온하르트옹 아직 살아계십니다.^^ (오래오래 사셔요ㅠㅠ)
요 맨위에 있는 세속칸타타반도 가장 최근 2007년 녹음반이구요.
1년 전쯤인가 오르간 연주회도 한번 하셨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것 같아요.
레코딩을 이제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동시대에 살았다는 것만으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편하게 녹음을 듣고 있다는것두요.
이럴수가!!!
제가 예전에 싸이에 레온하르트 사진 올려놓고 맨 마지막에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라고 써놨었는데...ㅋㅋㅋ
모두의 바램이겠죠.^^
레온하르트 옹의 최근 실황 연주입니다. 왼손에 낀 손가락 장갑(?)을 보니 마음이 초큼 무겁네요...ㅜ그래도 연주는 여전히 샤방샤방~~+_+
http://www.youtube.com/watch?v=38CYjrymU2U
안나님/ 영상 너무잘봤습니다...어휴...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전주곡을.....정말 아무런 힘도들이지않고......아무렇지도 않게 백발하르트 횽님께서 유유히 흐르는 물결어루만지듯 연주하시는거보니........눈물이 나려하네요....흐어...........감사합니다 안나님>.<
잘 보았습니다.
저도 맨 처음에 반장갑 끼고 손을 만지는 장면에 마음이 조금 무겁네요.ㅠㅠ
안녕하세요?
매일 몰래 와서 듣기만 하는 것 같아서 용기를 내어 첨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bach 음악을 통해 스트레스풀한 업무 시간에 산소를 공급받는 평범한 회사원이예요. ^.^
섬라플을 알게 된 건, 한 석달쯤 된 것 같네요..
그 동안은 김은호님의 greatjsbach를 통해서 bach음악을 꾸준히 들어왔어요.
섬라플은 지금 제 favorite list 최상단에 있어요.
언제나 좋은 포스팅, 좋은 음반 소개 너무 감사드려요.
섬라플이 저한테는 얼마나 큰 위로,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지 모릅니다.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잘 들을께요~! 행복하세요~~ ^.^
닌니님(맞나요?) 안녕하세요.

초라한 블로그를 종종 방문해주신다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조금이나마 ninni님께 기쁨을 드린다고 생각하니 더없이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열심히 글도 올리고 음악도 올려야 하겠네요
혹여 요청하실 것이나 궁금하신것, 수정해야할 만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나 말씀해주세요.
저는 아직 바흐 음악에 대해 아는것이 별로 없어요.
아주 가끔씩이라도 좋은 가르침, 혹은 안부 전해주실꺼죠?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만 가끔식 아주 가끔식 들을려고 오는 성악 작품들에 왔습니다.
랜덤으로 찍은곡을 들어버렸습니다..
BWV 243 마니피카트(Magnificat) ; 톤 코프만
하... 다시 중독인가요 .. 성악세계에
... 흐... ... ... 어째서 바흐 ... 대위법...............
... ... ... 정말.. ... 바흐는 우월합니다.
ㅋㅋ//마니피캇도 참 좋죠? 코프만반은 템포가 좀 빠른 편이에요.
지난 주말은 잘 쉬셨나요?
주말이라.. 이젠 쉴수없을거 같군요.
이제 인터넷도 끊을 예정이라서요.
... 학업에 더욱더 열중하고싶어요 ㅎㅎ.;
바흐는 ..가끔식 학교에서 듣기가 가능하니.. 이홈피는 가끔식 들리겠습니다..
ㅎㅎ 좋은대학을 꼭 가겠습니다 ㅎㅎ
아 그렇군요...
한편으로는 아쉽지만 너무 대견한 마음이 드네요.
연습 열심히 하시고 가끔씩이라고 꼭 안부와 근황 알려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여름에 들어보는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아~확실히 톤 쿠프만이 더 생기있고 활발하네요. 마그니피카트,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칸타타 147번은 다른 버전들-가디너와 아르농쿠르-도 있어서 비교 감상을 하는데 역시 쿠프만이 최고!!!!+_+
생각같아선 다 듣고 싶지만 너무 길어서 나눠 들어야겠어요. 크리스마스도 멀었으니까 하루에 한 곡씩 듣기?(그래놓곤 낼 또 첫 곡부터 재생하고...ㅡㅡ;
아 그런가요?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는 보통 헤레베헤의 virgin 녹음이나 야콥스의 HMF 음반이 좋은 평가를 받더라구요. 사실 저도 코프만의 녹음은 살짝 아쉬운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사실 여기에 모아놓은 레코딩들은 매우 주관적이고 편향적인 selection이라고 생각은 해요.ㅋㅋ 하지만 제가 듣기에 좋은걸 어쩌겠나요?
너무 늦은 댓글인가요?ㅎ헤레베헤도 참 좋아한답니다.ㅠㅠㅠ(쫌전에 헤레베헤 다규 보고 제정신이 아님)h-moll mass도 명반이죠.^^날개님 덕분에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쌩유베리감솨~ㅋ
아...그러고보니 11번만 따로 오라토리오네요. 집어너을라믄 뒤쪽에 보내지 뭐하러 햇갈리게 그랬을까?ㅋㅋㅋㅋ
마지막 곡 정말 반갑네요. 안나 막달레나 영화에 나왔거든요. 개인적으로는 하르트옹님께 더 맘에 드네요. 전주 듣고 있음 진짜 천국을 보는 거 같다는...영화라서 그랬는지 더 감명깊은 거 있죠.ㅠ_ㅠ
영화에 등장했던 음악 목록입니다. 보지는 않으셨겠지만 바흐 매니아로서 한번 check up 해보세요~^^
http://blog.daum.net/annakim925/390
ㅋㅋㅋㅋㅋㅋㅋ저거 레온하르트옹이죠? 아 저 시크한 표정은?ㅋㅋ

영화도 꼭 한번 보고는 싶어요. 혹시 보게 된다면 제 감상을 들려드릴께요.
BWV 11은 처음에 칸타타로 분류를 잘못해서 그렇게 되었다네요.
남은 일주일 잘 보내시고 다음에 뵐께요.^^
홋~ 오랫만에 놀러왔습니다 >.<
도저히 잠이 오질않아서...마태대신, 클스마스 오라토리오 들으러 왔어요
아....이 조용한 새벽에 듣는 클스마스 오라토리오도 ㅎㅎ 나름 좋네요,,,
이렇게 또 한해가 흘러가나 싶네요,, 시월의 마지막 주라니..이런.....-_-;
가을하늘 구경도 못했는데,,,,,,어흥~~
즐거운 가을날 되시길요~~~★
또 놀러올께요~~~^^*
안녕하세요. 또 오래간만이네요.^^;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벌써 10월이 며칠 안남았네요. 한해를 마무리하긴 아직 이르지만 시간이 참..신기해요.
몇달 동안 아무런 안부도 못 전해드리고 또 잘 지내시는지 여쭙지도 못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벌써 쌀쌀해지는데 빨리 조금이라도 가을을 만끽하세요.
역사에 길이 남을 레온하르트의 미사가 올라와 있네요. 음악 감사합니다.
{{ Anna 2009/02/10 02:39
우와~레온하르트 세속칸타타 드뎌 올리셨네요. 이거 없어서 이전 홈피가서 막 들었었는데.ㅋㅋㅋㅋㅋㅋ
혹시 영화 안나 막달레나 바흐의 일대기(Chronik der Anna Magdalena Bach) 보셨나요? 거기서 레온하르트가 지휘하면서 쳄발로 연주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특히 BWV 205 Bass Recitative&Aria를 잊을 수가 없더군요.^^;;}}
제가 DVD를 가지고 있는데 필요하신분 있으신가요? 한국어 자막이 아니라서 그렇지만..
푸가님 안녕하세요~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저도 레온하르트옹의 미사 b단조 너무 좋아해요.
평생을 바흐에 매달려왔고, 또 막 칸타타 사이클을 끝낼 즈음의 균형잡힌 지휘..성악, 기악 모두 흠잡을 것이 없고 그 사이의 균형도 놀랍지요.
'안나 막달레나 바흐의 일대기' 영화는 아직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 안의 영상과 음악을 감상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푸가님을 번거롭게 해드리고 싶진 않습니다..영화는 어땠는지 푸가 님의 감상을 듣고 싶네요.ㅎㅎ
방문 감사드리고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종종 놀러 오세요.
전에는 영화 전편이 유튜브에 있었는데 삭제되었나 보네요.
흠...아쉬움을 달래며 날개님께 세속칸타타 영상 선물로 링크시켜드립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aI_Dl71w0js
오른쪽 관련 동영상에도 여러 개가 있네요.
ㅇㅇㅋㅋ잘 봤어요. 아마 예~전에도 안나님이 한번 소개해주셔서 몇몇개 감상한 적이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래전 영상이라서 그런지 시대악기 초기의 투박함이나 순수함이 넘 잘 느껴져서 좋네요.!
오늘 목사님이 찬송가145장을 드시며, 바하의 음악이라고 소개를 하셔서 뒤졌지요.
첨부터 듣다가 언제 나올까 했는데, 다행히 15번. 17번. 연거푸 나와서
와~ 했지요..
근데 해슬러의 연가를 바하가 사용한거더군요..
예전 박종호씨가 이곡을 이어 ~ 주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때에~
이렇게 나왔었는데...
근데 세속곡을 교회음악으로 쓰는것이 전문용어가 있던데,
어떤 목사님 글에 요즘 나오는 '록가스펠' 이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그래도 그 시대는 기독교정신에 따른 세상살이라서 지금처럼 문란하지 않았다는
글도 있더군요..
'문명의 이기' 는 동전의 양면인데 말이죠..
처음엔 무슨 음악일까..고민하다가 찾아보니 마태 수난곡의 15번, 17번 곡이었네요.~~
네. 이 합창이 마태수난곡에서 많이 나오지만 사실은 H.L.하슬러라는 사람의 곡을 차용했다고 합니다.
'문명의 이기' 는 동전의 양면이라는 말씀..참 맞는 말 같아요.
문명이 발달하고 문화가 발달한다고 해서 사람의 욕심과 이기심까지 줄어드는 건 아니니까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춥더라구요. 특히 내일은 영하권으로 떨어진다고 하던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ㄷㄷㄷ 댓글 접는 기능은 없나요?
한참을 내려왔답니다.ㅡㅡ;;
지금 새로 올리신 세속 칸타타 듣고 있어용~
첫곡 바흐 영화에도 나왔던 건데 같은 연주자 버전을 이렇게 앨범으로 들으니 감회가 정말 새로워요~^^
건너뛰어서 지금은 양 아리아(타자치기 구찬아서) 듣고 있어요~^^개인적으로 오르간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암튼 마음이 따뜻해지는 음악...잘 감상하구 갑니다.
진짜 이거 듣고 있음 밖에 있는 공원 잔디밭에 드러눕고 싶지만...
실상은 햇빛이 너무 따가워서 그럴 수 없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 댓글 창 내려오면서 흐뭇? 한데요.ㅋㅋㅋ
주말은 잘 쉬셨나요? 벌써 한 주의 시작이네요.
208, 215 모두 참 좋으니 찬찬히 들어보세요. 저도 요즘 푹 빠져서 듣고 있습니다.
다만 215는 즉위 기념일을 위해 작곡한 만큼 남성적이고 활기찬 성격을 띄는 곡인데 어느정도는 특이한 해석이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오홍..너무 추워서 드러누을 수 없는게 아니라 햇빛이 너무 따가운 건가요?ㅋㅋㅋ
오...안녕하세요 날개님~☆
잘 지내셨나요?? ^-^
또, 하르트 횽님꺼 마태 들으러 왔다가......
지금 요한 수난곡...올리신거 듣고있는데,,,,
오...처음 합창,,,,특이하네요........
착하게 연주하는거 같어요,,,,히히....(너무 유아틱한 발언인가..+_-)
가을날 인사드린것 같은데,
헉........오늘이....11월 마지막 날이었네요
날짜개념 시간개념 없는 저는 오늘도 달력보고 소스라치게 놀랍니다...ㅜㅡㅜ
그럼, 또 놀러올께요...*
- 흐 오라버니 만쉐~ㅋㅋㅋ -
ㅎㅎㅎ정말 오래간만이네요. 한달만인걸요.?
라이브 녹음인데 잘 들어보면 그 열정과 긴장감이 적절히 살아있다는 느낌이 참 좋아요.
브뤼헨의 요한 수난곡도 참 좋아해요. 플룻 연주자 출신이라 목관 파트쪽이 강하게 들려 그렇게 생각하신 게 아닐까 싶네요.
전 이제부터 또 기말고사 시험기간입니다.ㅠㅠ 바흐의그녀님도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고 생각나시면 또 놀러오세요.~
소장앨범 목록을 작성하던 중에 가지고 있는 공씨디들도 몇 개 추가해봤어요. 학교 다닐 때 자료실에서 돈 주고 구운 것들이었는데 그 중에 아르농쿠르 지휘의 콘첸투스 무지쿠스 빈의 연주가 돋보이더라고요.^^헤레베헤의 연주랑 느낌이 사뭇 비슷하던데 암튼 6년이 넘도록 즐겨 듣는답니다.
네. 아르농쿠르의 무슨 연주인지 궁금해요. 마태수난곡인가요?

저는 며칠전에 드디어 시험이 끝나고 이제 방학입니다.
결과는..묻지마세요. Ornz 제 자신에 대해 후회막심입니다.ㅠㅠ
비록 한주 정도긴 하지만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궁금해요.
오늘은 잘 보내셨는지.ㅎㅎ 전 소장앨범 목록까지는 없구, 또 그냥저냥 주고받고 하는것들도 많아서 잘 모르겠어요. 근데 90%정도는 모두 바흐랍니다.ㅎㅎ 5%는 C.P.E.바흐, 나머지가 다른 작곡가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앗, 작품명을 안 적었네요. b 단조 미사랍니다. 참고로 저두 바흐가 대부분이고요. 나머지는 헨델 비발디가 반반. 그 외는 파리넬리랑 왕의 춤 OST 중요한 건 12개밖에 안 된다는 거.
전 그 동안 바쁜 일 모두 끝나고 다시 공부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토플 단어를 빨리 마스터 해야하는데 그 동안 실패를 번번히 해서 제 나름대로의 방법을 찾아보려구 해요. 작심일일이 될까봐 걱정이네요.ㅠㅠ
사순절 기간 묵상의 시간을 가져보고자 수난곡 들으러 들어왔어요.^^
레옹님의 마태..아~정말정말 눈물납니다. ㅠㅠ
요즘 다녀가신 흔적들이 없어 살며시? 걱정이 됩니다.
별일 없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