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Bach - 독주 작품들(BWV 525~1013) / 오르간 작품들
2008/12/25 06:02
Posted by Posted in " J.S.바흐 음악감상실/오르간 작품들 "
BWV 529,532,536,541Etc. 오르간 작품들(Organ Works) - 케빈 바우어
BWV 526,534,543,596,768 오르간 작품들(Organ Works) - 케빈 바우어
BWV 563,575,950,951 오르간 작품들(Organ Works) - 케빈 바우어
BWV 539,540,587,593Etc. 오르간 작품들(Organ Works) - 케빈 바우어
BWV 530,533,564,566Etc. 오르간 작품들(Organ Works) - 케빈 바우어
BWV 531,538,547,978,1027aEtc. 오르간 작품들(Organ Works) - 케빈 바우어
BWV 552,582,802~805Etc. 클라비어 위붕 제 3권 외(Clavier Ubung III Etc.) - 케빈 바우어
BWV 527,528,545,550,572Etc. 오르간 작품들(Organ Works) - 케빈 바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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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526,534,543,596,768 오르간 작품들(Organ Works) - 케빈 바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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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563,575,950,951 오르간 작품들(Organ Works) - 케빈 바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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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539,540,587,593Etc. 오르간 작품들(Organ Works) - 케빈 바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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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V 527,528,545,550,572Etc. 오르간 작품들(Organ Works) - 케빈 바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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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말씀 해주신 BWV978 이 뭔가 했더니 RV310이였군요 ㅋㅋ... 클라비어 편곡...
원곡은 비온디께 참 좋던데.. 수입가가 3만원인가 그래서 구입 못하는중..
네 예전에 메인스트림님이 BWV 978을 좋아하신다고 하셨던 기억이 있어서요.
조화의 영감 Op.3은 비온디보다도 단토네/아카데미아 비잔티나의 연주가 좋다고 소문이 났는데 국내에는 반쪽(시디 한장)만 수입이 됐을뿐더러 그것도 모두다 품절이더라구요
http://www.amazon.com/Vivaldi-LEstro-Armonico-Op-Vol/dp/B00006LJ8I/ref=sr_1_15?ie=UTF8&s=music&qid=1242136293&sr=8-15
화성과 창의에의 시도나 바흐의 평균율 음반도 참 유명한데 ARTS레이블이 수입이 잘 안되서 안타깝습니다.
아침에 오르간을 들으면 심장이 두근거려요 ㅎ
저도 참 좋아요.~~
ㅎㅎ 저는 파이프오르간소리는....
.... 24시간 어느때 들어도....두근거린답니다.
특히...bwv 552...는...정말.......두근거림을 넘어서...
뭐랄까...승천하는 느낌이랄까..ㅡㅡ;
-역시 감사히 머물다...갑니다~ 날개님~☆-
^^ 저도 BWV 552를 좋아합니다. 근데,,제가 올려놓은 바우어의 연주는 뭔가 좀 아닌것 같기도 해요.ㅋㅋㅋㅋ 템포가 의아하게 빠르네요.
항상 감상실을 즐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른 좋아하시는 작품이나 요청음반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 저는 BWV552 이 템포....굉장히 마음에....드..는..걸..요? +_+
친절히 댓글도 달아주시는 날개님 감사~~☆
여기 올려져있는것 다듣고...또 듣고픈거 있으면,,,,ㅎㅎㅎㅎㅎ
부탁드려볼께요...
노트북으로 듣는데도....너무....>.< 좋아요.....
바우어연주는 이곳에서 처음듣지만.........552는....ㅎㅎㅎㅎ 정말 좋아요★
오늘도~~~ 흐오라버니의 그녀는 즐겁게 노닐다......사라집니다 ^-^
그래요?
벌써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흠..........!
날개님,,
이 음반 연주장소가 어딘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아무리 들어도 552가 너무 맘에 드네요...맙소사.
이곳에 오면 552 전주곡부터 듣게되니....
프레스톤의 연주를 매우 좋아하는데..
552를 듣고..심히 실망한 기억때문에......상처받은마음 달래려 그러는건지.
여튼...
오늘도 감사할 따름이며.....!
오랜시간 노닐다 갑니다~~★
ㅋㅋ그래요?
바흐 오르간 전곡을 녹음할 때 한 교회(혹은 성당)에서 끝까지 녹음한 연주자들도 있고 음색과 음반에 따라서 바꿔가며 연주한 연주자들도 있어요.
케빈 바우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덴마크 오덴스의 '성 한스 교회'에 있는 마르쿠센 오르간을 사용해 연주했다고 하네요.
(At the Marcussen Organ of Sct. Hans Kirke, Odense, Denmark)
벌써 또 주말이네요? 전 시험 때문에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 그렇군요!! 덴마크라......처음들어보는 예배당 이름이긴 한데.....!
그런데날개님........
오늘은 파사칼리아푸가를 들었는데말이죠...
제가 이제껏 들은 파사칼리아 푸가중 이....바우어의 연주가...가장 독보적이네요..
ㅜ,ㅜ
552도 그랬지만.............허..........살아계시죠 이분???
내한하신적...없으시나.........
그래서 부탁좀 드려도될까요...
552와 582 이 두곡을 파일로 주실수 있나요?
아니, 582만 주셔도 괜찮습니다.
답변기다릴께요...
정말 최고의 연주였습니다....아흑~~~~ ☆☆☆☆☆☆☆☆☆☆☆☆
저도 바우어의 연주를 너무 좋아하는데 바흐의그녀님이 맘에 들어하시니 너무 좋네요.ㅋㅋ
방학 하고 고향에 다녀와서 답변이 늦었어요.
파일은 이미 준비해놨는데 어디로 보내드려야 할지..
여기에 메일주소를 알려주시기 불편하실것 같아서 제 메일 주소를 남깁니다.
haibane0e@hanmail.net
메일 하나 보내주시면 그쪽으로 바로 보낼께요.
앗! 감사합니다 날개님..
방금 메일보내드렸습니다..>.<
^_^
오늘은 이 곳을 여러군데 테러하고 갑니다.ㅋㅋㅋㅋ
정작 제가 이 곳을 젤 소흘히 했었네요.ㅜ
오르간 곡은 대중적인 곡 빼곤 잘 몰라서요.ㅠㅠ
우선은 비발디 곡부터 들고 갑니다.^^;;BWV 593. 맨날 비욘디 아찌의 깃털 날리는 연주 듣다가(에우로파 갈란테의 두번째 사계 앨범 소장중인데 이 곡이 수록되어 있더군요.) 오르간 버전 들으니 속이 정화되는 거 같아요ㅎㅎ
글구 이거랑 같은 앨범에 수록된 마지막 곡 토마스키르헤 오르가니스트의 연주를 유튜브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15마디 이상이나 지속되는 페달건반 연주가 정말 압권이죠.
오르간도 배워보고 싶지만 제가 체력이 쫌 딸려서 무리일 거 같네요. 흑ㅠ기회되면 포지티브 오르간이라두 연주해봐야죠, 뭐.ㅋㅋㅋㅋㅋ
비욘디의 깃털 날리는 연주도 좋지만 오르간 연주도 참 좋지요?
BWV 540도 참 좋습니다. 오르간 작품들을 듣다보면 바흐의 그녀님 말마따나 승천하는 기분, 혹은 말 그대로 '우주'를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엄청나게 우울한마음으로 이곳에 놀러왔습니다만...

역시,,,,터질듯한 오르간연주가 위안이 되는군요.
제대로 중독인건지. 그래도 답하나가 나오는군요.
하하하...이런..변덕쟁이.
바흐가 묘약인가 봅니다.
아.....우울한거 하소연쫌 하려왔더니 그냥 풀려버리는군요.
난감하네....+_+
아......바우어횽님...성격급하시기는..
급 즐거운 맘으로 노닐다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__)
정말 죄송해요. 댓글이 한달이나 늦었네요.

요즘은 잘 지내세요? 가을이 왔네요. 쓸쓸하네요.ㅋㅋ
전 그동안 잘 있었어요. 무슨 이유가 있어서 급작스럽게 운영을 중지한 것도 아니구요. 블로그 오픈 1주년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잊지 않고 가끔씩이라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루요.
눈물겨운 푸가의 기법 손사보를 하면서 오르간 음악들 듣고 있어요. 전에 제가 언급한 거 같은데...프린터 용지 아끼려고 시작한 일인데 정말 손가락 마디마디가 다 아프네요. 그동안 미루고 미루고 하다가 날씨도 선선해지고 하길래 다시 시작했습니다. 진짜 해도해도 끝은 안 보이고..ㅋㅋㅋㅋ그러고보니 펜대에 잉크 적셔가면서 손으로 일일히 그렸던 옛날 작곡가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그래도 이 곳 덕분에 오르간 음악도 듣고 마음도 정화되고...판타지아 BWV 572 때문에 지금 완전 흥분되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바흐는 왜 오르간 작품인데 트리오 소나타라고 이름을 붙었을까요? 이탈리아 협주곡이랑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면 될런지요?
네.ㅋㅋ 전 드디어 중간고사가 끝났네요. 그와 동시에 감기가 걸려서 좀 아파요. 원래 잘 안걸리는데..한 2주일 전부터 주변 지인들이 종종 걸리시더니 제게도 왔군요.

판타지아 572 참 좋지요? 아마 예전에 티스토리에 있을 때 글을 쓴거 같은데 새로 여기다 옮겨볼께요.
트리오 소나타는 바로크 시대의 전통적인 3성부 소나타 아닌가요?
C.P.E.바흐나 다른 작곡가들의 트리오 소나타는 보통 각 성부를 담당하는 3대의 악기+합시코드의 편성으로 되어 있지만 바흐의 BWV 525~530 트리오 소나타들은 왼손, 오른손, 페달 의 3성부를 혼자 연주할 수 있는 오르간 혹은 페달 합시코드용으로 작곡된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바흐가 2대 이상의 악기를 위한 트리오 소나타를 작곡한 뒤 오르간용으로 편곡한 것이 아니냐 하는 의문도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그런 식의 연주가 많이 나와있습니다. 지난 메인에 걸어두었던 리코더+합시코드의 연주도 그러한 연주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꼭 525~530이 아니더라도 바흐의 많은 곡들에서 트리오 소나타 형식을 차용한 예는 많이 있을 것 같네요.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이나 합시코드가 두개의 성부를 담당하고 있는 BWV 1014~1019 바이올린 소나타 등등..
^^
어제의 프랑스 조곡에
이어...오늘은...오르간곡을 들으러 왔습니다...
오....새벽에 오르간음악을 들으니 또 딴세상에 온듯....합니다....
BWV 543이 또 다르게 들리네요.....며칠전 피아노 편곡으로도 들었었는데,
역시...원곡이 쵝오.......입....니.........다.....ㅠㅡㅠ
또 가슴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하네요...이런...+_-
바우어 오라버니께서는 연주하시면서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오늘도....
너무너무 감사히 ... 들었습니다.....푸가 마지막부분은........죽....음....이군요......
또 놀러.....올께요....*-*
오웃 저는 BWV 950 오르간 연주는 첨듣는군요
그리고 552 프렐류드 멋지긴한데 조금 빠른것같기도하구 저는 개인적으로 코프만 연주를조아해서;;; 근데 푸가는 아주맘에드네요 이렇게 귀한 음반들 공개해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
회색날개OE님.좋은음악감상을할수있는기회를주셔서감사합니다.저를소개하면.특히바하음악을즐겨듣는.60대중반의.교회에서찬양대에서열심히봉사하는신앙인입니다특히바하의칸타타와오르간곡을즐겨듣습니다.돈쿠프만.레하르트.아농쿠르트.갈.리히트.ㅅ호그우드.가디너.등여러연주자의연주를비교해듣는편입니다.앞으로음악에대한교제를갚이나눅싶습니다.많이지도편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