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time no see!!
정말 오랜만에 들러왔습니다. 한동안 잠잠한거 보니 무지무지 바쁘신가 보네요. 그래도 바흐를 사랑하는 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오늘은 multiple harpsichord concertos를 들으러 왔어요~. 전에 이고르 키프니스꺼 솔로랑 멀티플 협주곡 몽땅 제 컴에 받아놨는데 쿠프만옹이랑 비교 차춴에서...ㅎㅎㅎ스카를라티랑 윌리엄 버드 이런 거 연습해야하는데...요즘은 아주 협주곡에 푹 빠져서 자아도취하고 있어요.ㅋㅋㅋㅋ작년에는 솔로 협주곡 마스터 ? 하고 올해는 멀티플 끝낼라고 bwv 1062부터 연습 돌입!! 원래 바욜린 곡이라 그런지 연습하는 재미도 나름 있고 좋네요. 암튼 멀티플도 하루빨리 마스터하고 싶지만 한 곡이 두 대이다 보니 쿨럭!! 4개 하프시코드 협주곡...은근 어렵더라고요. 비발디가 그저 원망스러울수밖에...ㅡㅡ;;
앞으로 쳄발로 공부하게 되면 한번쯤이라도 꼭 협연해보고 싶네요.^^지금은 뭐 그냥 연습용 차원에서 하는 거지만...(협주곡이다보니 일반 독주곡과는 차원이 다른 깊이와 방대함과 어려움이 있더군요.)
아...오랜만에 왔더니 주절주절 앞뒤 안 맞네요.
올해도 벌써 후딱 가버리고 참 세월이 야속합니다.
Comments
오늘같이 날밤깐날 신성한 바흐의 음악을 들어도 되나 모르겠습니다.
-ㅁ-.;
그보다 관현악모음곡을 듣다보니 정말 좋네요.
평소엔 건반악기에만 신경쓰다보니 다른악기엔 신경을 못썻는대..
관현악 모음음곡중 3번 지그.. 너무 좋아요 =ㅁ= ~~~
전 4번이 몽땅그리 좋다는...^-^
저도 코멘트를 보고 간만에 3번 지그를 들었는데 참 좋네요.
음음.그래도 각각의 서곡들이 관현악 모음곡의 꽃이 아닐까요?^^ㅋㅋㅋ
오늘은 관현악 모음곡을 들으러 왔어요.^^오랜만에 트럼펫 소리를 들으니 정신이 맑아집니다.ㅎㅎ
하하하하.
천둥번개가 치고 난리도 아닙니다.
크.....>.<
저의 작은 방안에는 쳄발로협주곡이 칸타타에 이어서
우앗~~~
빗소리랑 너무너무 잘어울리네요.
때마침 쳐주는 천둥소리란!
가히 말그대로 천상의 음악인거인가요..하하하하하..
그나저나...피해가 많지 않아야 할텐데......
철없이..노니는 중입니다.. +_+
쿠프만 코프만 코코코코프만 횽님은
무슨생각을 하시며 저리 스리살짝 미소를 머금고 계시는 것일까요..
역시 횽님 눈에도 별님이 가득하네요...호호홋.
넵 어제는 비가 많이 내리더라구요.
오늘은 많이 개었네요.
근래 비가 너무 내리지 않아서 좀 걱정되다가 갑자기 요렇게나 많이 내리니 당황스럽네요. 부산쪽은 비 피해도 좀 있다고 하던데요.
코프만옹의 합시코드 협주곡반은 그야말로 시대를 뛰어넘는 Special한 연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061과 1064를 특별히 싸랑하지요.
Long time no see!!
정말 오랜만에 들러왔습니다. 한동안 잠잠한거 보니 무지무지 바쁘신가 보네요. 그래도 바흐를 사랑하는 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오늘은 multiple harpsichord concertos를 들으러 왔어요~. 전에 이고르 키프니스꺼 솔로랑 멀티플 협주곡 몽땅 제 컴에 받아놨는데 쿠프만옹이랑 비교 차춴에서...ㅎㅎㅎ스카를라티랑 윌리엄 버드 이런 거 연습해야하는데...요즘은 아주 협주곡에 푹 빠져서 자아도취하고 있어요.ㅋㅋㅋㅋ작년에는 솔로 협주곡 마스터 ? 하고 올해는 멀티플 끝낼라고 bwv 1062부터 연습 돌입!! 원래 바욜린 곡이라 그런지 연습하는 재미도 나름 있고 좋네요. 암튼 멀티플도 하루빨리 마스터하고 싶지만 한 곡이 두 대이다 보니 쿨럭!! 4개 하프시코드 협주곡...은근 어렵더라고요. 비발디가 그저 원망스러울수밖에...ㅡㅡ;;
앞으로 쳄발로 공부하게 되면 한번쯤이라도 꼭 협연해보고 싶네요.^^지금은 뭐 그냥 연습용 차원에서 하는 거지만...(협주곡이다보니 일반 독주곡과는 차원이 다른 깊이와 방대함과 어려움이 있더군요.)
아...오랜만에 왔더니 주절주절 앞뒤 안 맞네요.
올해도 벌써 후딱 가버리고 참 세월이 야속합니다.
레알 Long time no see!!


제 탓입니다. 죄송해요. 바쁜척 하긴 쉽지만 진정으로 바쁘긴 힘들겠지요? 그냥 잠시 휴식기를 가졌구나 하고 좋게 생각해주세요.
저도 요즘 그냥 비슷한 생활 하고 있어요.
복학 2학기째 학교 잘 다니구 있구요. '~' 다음주부터 시험이랍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싸이월드로 블로그를 옮기셨네요.
미래를 위해 한발자욱씩 걸어나가시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대단해 보입니다. 전 아직 미래가 불안하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해요.
1060~1065 중에서 유명한 곡들보단 전 1061과 1064를 특히 좋아해요.
들을 때마다 마구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
오랜 기간 블로그를 방치해둔 건 종종 오시는 분들께도 예의가 아닌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용서해 주실거지요?
다음에서 싸이로 옳긴건 아니구요.^^싸이는 한국에 있는 친구들을 비롯한 많은 지인들과 일촌맺어진 상태에서 꾸미다 보니 그렇게 되어버렸네요.ㅎㅎ대충대충 잡다한 정보들만 모았는데...다음 블로그는 포스팅 자체를 좀 신충하게 해보려고요.ㅋ
1061이면...C 장조 맞죠? 지금 마침 3악장 듣고 있는데 너무너무 좋아해는 곡이랍니당~ㅠ_ㅠ어서 빨리 연습해야 할텐데...ㅋㅋㅋㅋㅋ여전히 바욜린 편곡 협주곡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