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V 1001~1006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Violin Sonatas and Partitas) ; 루시 반 델

감상하기


BWV 1007~1012 무반주 첼로 모음곡(Suites for Solo Violoncello) ; 피터 비스펠베이

감상하기


BWV 1013 무반주 플룻 파르티타(Solo Flute Partita) ; 바르톨드 카위컨

감상하기


BWV 1013 무반주 플룻 파르티타(Solo Flute Partita) ; 마르크 앙타이

감상하기


Comments

  1. 윤진우 2008/12/24 17:54

    축하합니다. 공고보자 마자 이리로 왔어요. 전엔껀 음악이 잘 되다가, 익스플로러가 갑자기 나가는 바람에 힘들었는데, 그런게 없는거 같네요. 아뭏든 자주 오겠습니다. 바흐를 좋아하는 사람

    perm. |  mod/del. |  reply.
    • 회색날개0E 2008/12/24 18:15

      안녕하세요. 이것저것 작업해보고 있는 도중에 방문해주셨군요.

      저도 브라우저의 멈춤 현상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고 다른 방문객님들도 불편하지 않으실까 해서 이렇게 블로그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음..윤진우님같은 아는것이 많으신 분보다는 바흐 음악에 입문하고픈 분들을 위한 블로그인데 말이지요.^^ (농담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정식 오픈하고 쓰도록 할께요.
      항상 방문 감사드리며, 많은 가르침과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2. 보리 2009/02/08 22:33

    비스펠베이의 신녹음이군요.
    한번듣고싶었는데... 힘없고 흐느적거리는
    구반에비해 환골탈태군요. 좋으네요^^

    perm. |  mod/del. |  reply.
    • 회색날개0E  2009/02/09 20:18

      전통적인 해석에 비하면 가끔씩 생소하게 느껴질만한 해석도 있지만 신선하고 좋은 연주라고 생각해요.^^

      저번에 알려주신 정보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세속칸타타 관련)
      제 용돈은 제가 벌어서 쓰고 있긴 하지만 복학을 앞둔 대학생 입장에서, 아직 사회인이 아닌 입장에서 소원하던 그 음반을 지르는건 철이 없는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당분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ㅠㅠ

  3. 보리 2009/02/09 21:05

    사실 쳄발로 연주로 레온하르트를 접하기 시작했는데
    그냥 괜찮구나 정도였습니다. 별반 관심이없었죠!!
    그러던차에 커피칸타타를 듣고 뿅갔었는데요...(좋은건 다 절판ㅡ.ㅡ;;된장)

    여기 섬라플에서 올려놓으신 레온하르트 지휘의 성악곡들
    들으면서 그의 매력에 푹빠졌습니다.
    저한테는 최곱니다요^^

    잡설이 길었네요..이말을 할려던게아닌데..
    필립스에서 녹음했던 그의 세속칸타타 음반이
    4장쯤되는걸로 아는데, 나중에 묶여서 한번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꼭 나와야하는데...ㅠ.ㅡ
    그날을 기다려봅시다요^^

    perm. |  mod/del. |  reply.
    • 회색날개0E  2009/02/09 22:45

      레온하르트옹은 언제나 제게도 최고입니다.^^

      네.필립스 세속칸타타 음반이 5개?정도 되는것 같던데 쉽게 만나볼 수가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P.S 오늘 택배 부쳤습니다. 내일쯤 도착할거에요. 성의없는 내용물 죄송합니당

    • 보리 2009/02/10 20:40

      잘들을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꾸벅~

    • 회색날개0E  2009/02/11 17:59

      무슨 말씀을..^^

  4. Anna 2009/11/23 06:49

    여기는 댓글이 정말 없네요. 독주라서 그런가...

    전 지금 감미로운 첼로의 선율과 함께 이번에 구입한 크리스토프 볼프의 Bach The Learned Musician 부록에 있는 루터력에 칸타타 번호를 기입하고 엑셀로 작업 중이랍니다. 절기에 따라 감상을 하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서요.^^이 참에 대학원 석사 공부할 때 바흐 칸타타에 대하여 논문을 써 볼까라는 생각도...ㅋㅋ

    근데 읽다가 엄청난 충격을 받았는데 그건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www.cyworld.com/askim925/3240194

    아 글구, 다음 블로그에 댓글 오류가 생겨서,
    제 블로그에서 질문하신 현악기, 제가 추가한 거 맞습니다. 반주를 원곡과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보았는데 듣기 괜찮았나요?

    perm. |  mod/del. |  reply.
    • 회색날개0E  2009/11/23 19:04

      대단하시네요..+.+ 크리스토프 볼프의 바흐 전기는..언젠가 읽어봐야지 하고 마음 깊은곳에서만 생각하고 있어요.(...) 언젠가는 읽을 수 있을까요?--;

      포스팅에 있는 기모노 관련 글도 흥미있게 읽었어요.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니, 사실은 어느정도의 동서양간 문물과 문화의 왕래가 있었던 시대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ㅋㅋ

      편곡 미디는 물론 좋았어요. 저는 협주곡을 두대의 합시코드를 위한 곡으로 편곡하셨다고 예상하고 들었었거든요.:)

      예전에는 비스펠베이의 연주가 참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근래에 나온 장 귀앙 케이라스의 연주를 음원으로 들어보고는 또 마음이 바뀌었어요. 케이라스의 연주가 이게 참 너무 좋더라구요. =.=

    • Anna 2009/11/24 00:30

      ^^정리 다 하면 바흐 카페(싸이랑 다음)에 올려볼 생각입니다. 날개님께도 보여드리고 싶네요.^^

      아버지께 여쭤보니 일본이 중세 시대부터 서양과 교류를 했었데요. 400년 전 임진왜란에서 조총을 사용한 예를 들 수 있지요. 우리나라는 주변 국가들의 압박과 사대주의적 겅향 때문에 서양 문물을 젤 늦게 받아들인건 아실 테고...일본 사람들 이런 거 하나는 정말 무섭죠. 그러고보니 꼬마 제바스티안이 그 옷을 봤을 가능성도...ㅋㅋㅋ(아빠 이거 무슨 옷이야? 아...저기 먼 곳 야판-독일어로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직수입?한거야.) ㅡㅡ;;

      케이라스의 첼로 연주도 정말 궁금합니다. 여기에서도 들어볼 수 있음 좋겠네요.

    • AntiquEvangelist  2010/01/14 10:16

      기모노 정도는 약과입니다. 당대 유럽인들의 이국풍물에 대한 관심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라모 시대의 아메리카 열풍이라든가 모차르트 시대의 투르크 열풍 등등.
      아시아도 예외가 아니어서 18세기 프랑스 지식인들은 중국풍으로 꾸미고 공자 배우는게 트렌드였다고 합니다.
      18세기 프랑스나 독일 하프시코드 중에서 중국풍 그림으로 호사스럽게 장식된 악기를 보면 뒤집어질 정도죠.
      중국에서 수입한 도자기는 최고의 사치품이었는데 영국이나 독일의 잘난 명품 도자기들이 사실 다 중국제 베껴 만들던 곳이죠. 요즘 중국제 무시당하는거 보면 참 세월이 무상하네요 ㅎㅎ
      홍차 유행이야 뭐 잘 아실거구요. 일본도 당시 유럽에 꽤 알려졌는데 당시 유럽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이 깔끔떠는거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하네요. 맨날 목욕만 한다고ㅎㅎ
      그러구보니 바로크 오페라 중에서 중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도 있네요. 비발디의 일 테우쪼네 였던가(아마 태조?쯤 되려나요) 비발디의 다른 오페라 일 바자제는 중동, 모테주마는 남미니까 비발디의 알박기 솜씨는 대단합니다.

    • 회색날개0E 2010/01/15 11:58

      아...그렇군요. 설명 감사합니다.~
      정말 오리지널 합시코드 중에 동양풍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악기들을 보면 뒤집어질 정도겠는데요.ㅎㅎ

  5. 바흐의그녀 2009/12/26 20:14

    성탄절은 잘 보내시었나요~~~ ^^

    오.....무반주 플룻연주......오.....정말 좋네요,,,
    제 옆에서 연주하는듯 굉장히 가깝게 들려오네요...
    (근데, 쿠이겐 쿠이겐 하다가, 카위건? 하니까...ㅎㅎㅎ 아....익숙치가 않네요..)

    파이프 오르간에서, 플룻계열의 스탑소리가...
    이런식으로 정말 사람이 연주하듯 나오면.....
    ㅎㅎ.......그런 파이프 오르간은 없겠지요 +_-

    아름다운 연주,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날개님~☆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칸타타 전곡............
    여전히 기대하겠습니다..ㅎㅎ

    그럼.....행복하게 노닐다...갑니다....^^*

    perm. |  mod/del. |  reply.
    • 회색날개0E  2009/12/31 01:11

      네 방학 한지 일주일이 조금 넘었어요. 감사합니다.
      어쩌다보니 내일이 벌써 2010년이네요. 댓글이 너무너무 늦었지요?;;

      내년에 정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항상 감사합니다
      칸타타 전곡은..ㅎㅎㅎ;; 1년 프로젝트로 반 정도라도 들을 수 있게 목표를 세워볼께요.:)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