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나요? 여기는 지난주 추수감사절 연휴라서 노느라 정신 없는 하루들이었답니다. 연휴 휴유증이라 그런지 오늘 교회 가서 설교 시간에 눈이 계속 감기더라고요. ㅡㅡ;;
방금 바흐 칸타타 정리 다 끝내고 다음 카페에 올리고 왔답니다.(뿌듯뿌듯...^-^)
2010년부터는 이걸 참고로 절기별로 들어봐야겠어요.
근데 확실히 앨범은 살수록 욕심이 더 생기더라고요. 위대한 바흐 사이트에는 바흐 콜레기움 저팬의 칸타타 연주가 대부분이었는데 이제는 들을 수가 없어서 이 참에 하나 구입해보려고 합니다. BWV 71번을 참 좋아해서 찾아보니 BWV 106도 이 음반에 같이 있더라고요.^^ 그러고보니 최근에 스즈키 상께서 모테트 앨범 냈다고 인터뷰 하는걸 유튜브에서 봤었는데...전 가디너 경의 모테트 전곡 앨범도 생각해보고 있어요. 거기에 보너스로 BWV 50도 있던데 이 칸타타는 한 곡밖에 없더라고요. 유튜브에 톤 쿠프만 버전 있는데 박력있고 화려하고...암튼 아주아주 멋진 곡이랍니다.+_+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잘 지내시죠? 몇 번 말 없이 왔다 가기도 했지만 오늘은 왔다 갔다는 인사라도 남기로 가려고요.
담양 다녀오신 이야기를 읽으니 카페 사람들이 부쩍 더 보고 싶어지는데요?
아참, 지난 여름에는 Chopin님께서 이곳 시카고까지 날아오셨답니다. 같이 Chicago Symphony 구경을 가기로 했던 약속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 앞에까지는 구경을 갔고, 학교 피아노로 Chopin님의 바흐 연주를 들을 기회도 있었죠. 한국에서 정모를 다시 할 날은 언제가 될지? ^^
안녕하세요^^
초보 바흐 팬입니다 ㅋㅋ
사실 위대한 바흐 사이트에서 작년부터 쭉 바흐 음악 감상했었는데
실황 음악이 저작권 문제로 짤리는 바람에 그동안 미디로 듣고있었어요 ㅎㅎ
근데 회색날개님이 게시판에 올려논 글 보고 무심코 들어왔는데
너무나도 깔끔하게 잘 꾸며놓으셨네요.
블로그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학교 시간표도 보게 됐는데
저와 같은 전자공학도임을 확인하고 뭔가 반갑더라고요 ㅋㅋ
저는 작년에 전역하고 이번학기에 2학년 2학기로 복학해서
복학생의 진수를 맛보고 있답니다.
날개님도 아시겠지만 전자공학인으로서 하루종일 전공책 들여다보고 있으면
삶이 매마르고 찌들게 되는데 바흐음악을 들으면서 하루를 마치면
마른땅을 적시는 단비같은 그 음악이 어찌나 달콤한지...ㅎㅎ
저는 BWV 1000번대의 교향곡들과 합시코드 음악들을 즐겨 듣는답니다.
앞으로 신세지러 자주 들릴께요^^
어머,
시험공부는 잘되시나요 회색날개님 ?^^
...ㅠㅠㅠ
택배 받았어요.. 우선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또 신세를 져버리게되니 정말 어쩔 줄을 모르겠네요..
잘 들을게요. 잊지 않고 있겠습니다..
이제 겨울시작인데 저는 벌써 거의 한달 째
감기 비슷한걸로 고생을 하고 있어요..
요즘 운동을 소흘히 했기 때문일까요?
이제 슬슬 학기말이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기를 바라며..
그럼 항상 감사합니다.
머나먼 남쪽 땅에서..
아우..무슨 말씀이신가요. 제가 넘 죄송할 뿐이지요.

신세 진건 제 쪽이니까 제발 그런 말씀 마세요 횽님
여차저차 학생 입장에서 주머니 사정이 근래에 좋지가 않았습니다.
음반은 제가 나름 고심해서 고른 건데..ㅋㅋㅋ
지금 헤레베헤 BWV 80 중 2번곡 아리아 듣고 있답니다. (14번 트랙)너무너무 좋아요.
루쎄 음반은 1059보다 CPE 첼로협주곡과 WF 플룻협주곡이 너무 좋았어요. 꼭 한번 들어보세요.~~
(머나먼 남쪽 땅은 뭔가요..
이상하게 집이 추워서 자꾸 몸이 으슬으슬한데,
우리 아부지는 내가 안움직여서 그런거라고 그러시더라구
근데 우리집 우풍이 있어서 진짜 추워..
바닥은 끓는데 이상하게 위에는 춥다긔
커튼을 이중으로 했는데도 추워..
힝 ㅠㅠ
오늘은 공부를 해야지 ㄲ ㄲ
그림도 한장 그려볼까 생각중
아, 근데 집에 과자말고 먹을게 없다 ㅠ
^_^
정말 오랫만에 들리네요 잘 지내시나요?
매번 듣기만하고 그냥 갑나다.. 환절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흐헐..오늘은 백만년만에 오시는 분들이 많군요..ㅎㅎ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궁금했는데 이렇게라도 안부 전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ㅎㅎ
벌써 2009년 말이네요. 메인스트림님도 12월 즐겁게 보내시고 내년에도 즐거운 일만 생기시길 바래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여기는 지난주 추수감사절 연휴라서 노느라 정신 없는 하루들이었답니다. 연휴 휴유증이라 그런지 오늘 교회 가서 설교 시간에 눈이 계속 감기더라고요. ㅡㅡ;;
방금 바흐 칸타타 정리 다 끝내고 다음 카페에 올리고 왔답니다.(뿌듯뿌듯...^-^)
2010년부터는 이걸 참고로 절기별로 들어봐야겠어요.
근데 확실히 앨범은 살수록 욕심이 더 생기더라고요. 위대한 바흐 사이트에는 바흐 콜레기움 저팬의 칸타타 연주가 대부분이었는데 이제는 들을 수가 없어서 이 참에 하나 구입해보려고 합니다. BWV 71번을 참 좋아해서 찾아보니 BWV 106도 이 음반에 같이 있더라고요.^^ 그러고보니 최근에 스즈키 상께서 모테트 앨범 냈다고 인터뷰 하는걸 유튜브에서 봤었는데...전 가디너 경의 모테트 전곡 앨범도 생각해보고 있어요. 거기에 보너스로 BWV 50도 있던데 이 칸타타는 한 곡밖에 없더라고요. 유튜브에 톤 쿠프만 버전 있는데 박력있고 화려하고...암튼 아주아주 멋진 곡이랍니다.+_+
와아..정리하신 파일 봤는데요. 정말 짱입니다. --b

비슷한 자료가 제게도 있는데 안나님이 하신게 보기가 정말 쉽네요.+.+
2010년부터 자료를 참고로 절기별로 들어보실 수 있게 조취를 취하고 싶지만.ㅋㅋㅋㅋ...
BIS에서 이번에 마사키 스즈키의 칸타타를 10 for 3으로 vol 1부터 40까지 총 4박스를 출시했던데요.
한국엔 수입이 되었는데 미국에 벌써 풀리지 않았을라나요?
그걸 사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박스 하나만 사셔도 없어서 못듣진 않을 것 같은데요.ㅋㅋ
말씀하신 71과 106이 들어있는 건 Vol.2 니까.. 이 박스를 사시면 될 것 같아요.
http://www.amazon.com/Bach-Erschallet-Lieder-Cantatas-Vol/dp/B002OR183U/ref=pd_sim_m_1
이 박스물이 이 가격이라면 정말 '사기급'이니까..'~'
돈 조금만 모으셔서 이걸로 사시는게 어떨까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네. 그렇지요? ㅎㅎ
뭐 음악 듣고 좋아하는데 있어 경지가 있나요. 저도 아직 바흐 여행에 이제 막 발을 들여놓았을 뿐인데요.
전 요즘 재정 상태가 시원찮아서 살지 안살지는 모르겠어요. Vol.4 박스 정도는 참 사고싶긴 해요.
눈 딱 감고 지르시길.~~~ ㅎㅎㅎ
호시노 ㅎㅇ
요즘은 비교적(?)일찍 잠들어서 오늘도 비교적 일찍일어났네.
(그게 9시반 ㅋ)
주섬주섬 일어나서 밥은 먹고 살아야겠는지라,
주섬주섬 밥을 안치고 고사리 나물이랑 무나물이랑 콩나물국을 해서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어.
건강이 중요하다는걸 새삼깨닫고는 이제 건강을 챙겨야 겠다 싶어서
어제 사온 나물 아이템들이지 ㅎㅎ
오늘 성대사랑들어가보니 재선거 하면서 전에 탈락한 바람개비선본다시 나오던데
뭐 어찌되든 되겠지. 이젠 관심도 없다 -_- ㅋㅋ
좋은 하루 보내
언제한번 아르랑 율전 학관밥먹으러 가겠음
ㅋㅋㅋ
으잉?ㅋㅋㅋㅋ 아니 지금 이 사람이..
챗방을 켜놓고 잠을 자다니..별로 좋은 상황이 못됨.ㅋㅋㅋ
어제 후배들은 잘 만나고 왔음?
이제 몸은 좀 나아진거.? 당분간은 조심해야 할듯여.
율베리아 학관 밥보다는 내가 간달프 동상보러 가겠음.'~'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잘 지내시죠? 몇 번 말 없이 왔다 가기도 했지만 오늘은 왔다 갔다는 인사라도 남기로 가려고요.
담양 다녀오신 이야기를 읽으니 카페 사람들이 부쩍 더 보고 싶어지는데요?
아참, 지난 여름에는 Chopin님께서 이곳 시카고까지 날아오셨답니다. 같이 Chicago Symphony 구경을 가기로 했던 약속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 앞에까지는 구경을 갔고, 학교 피아노로 Chopin님의 바흐 연주를 들을 기회도 있었죠. 한국에서 정모를 다시 할 날은 언제가 될지? ^^
미리님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이에요.
이번에 알테님도 만날 겸, 놀러도 갈 겸 다녀왔어요.
러브바하님, 자전거님, 레드바인님과는 2달에 한번 정도는 만난답니다.
쇼팽님과 만나셨다니..+.+ 쇼팽님 너무 보고싶어요.
처음엔 외로워하시는 것 같다 요즘은 미국에서 잘 지내시는 것 같은데, 또 내년에 돌아오셔야 해서..쇼팽님 본인은 어떤 마음이실지 잘 모르겠어요. 저희는 다시 뵙는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지만요..
미리님도 잘 지내시죠? 실제로는 뵌 적이 없네요.^^; 온라인으로만, 그것도 아주 가끔 안부를 여쭈어보는 것 같아서 송구스럽고 언젠가 실제로 뵐 날을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초보 바흐 팬입니다 ㅋㅋ
사실 위대한 바흐 사이트에서 작년부터 쭉 바흐 음악 감상했었는데
실황 음악이 저작권 문제로 짤리는 바람에 그동안 미디로 듣고있었어요 ㅎㅎ
근데 회색날개님이 게시판에 올려논 글 보고 무심코 들어왔는데
너무나도 깔끔하게 잘 꾸며놓으셨네요.
블로그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학교 시간표도 보게 됐는데
저와 같은 전자공학도임을 확인하고 뭔가 반갑더라고요 ㅋㅋ
저는 작년에 전역하고 이번학기에 2학년 2학기로 복학해서
복학생의 진수를 맛보고 있답니다.
날개님도 아시겠지만 전자공학인으로서 하루종일 전공책 들여다보고 있으면
삶이 매마르고 찌들게 되는데 바흐음악을 들으면서 하루를 마치면
마른땅을 적시는 단비같은 그 음악이 어찌나 달콤한지...ㅎㅎ
저는 BWV 1000번대의 교향곡들과 합시코드 음악들을 즐겨 듣는답니다.
앞으로 신세지러 자주 들릴께요^^
으아악..ㅎㅎ 안녕하세요.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아직 바흐와 그의 음악에 대해 잘 몰라요. 같이 알아갔으면 좋겠네요.
같은 전공에, 같은 학년의 분을 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많이 바쁘시지요? 사실 전 공부를 그렇게 잘 하지 못해요.ㅠㅠ
위대한 바흐 홈페이지에 비하면 너무 미약한 자료들이고,
사실 제 취향에만 맞추다 보니 현대악기 연주는 물론, 피아노 연주도 하나도 없네요. 죄송합니다.
앞으로 종종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요.^^
상당히 오랜만에 들렸는데 새로운 포스트가 많네요.
새로운 주옥같은 음악들도 잘 감상하고 갑니다.
날씨 선선해지는데 추위 조심하시고, 무엇보다도 건강 유의하세요!
(물론 해병대님이시라 플루를 잡고 다니시겠지만...)
웅웅..요즘은 잘 놀고 있어? 수능 끝났으니 이제 게임도 많이 하고, 음악도 많이 듣고- 운동도 하고 그래야지. 후후..
품권아 다음주 주중에 보자. 연락할께.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흐헐 진욱아ㅋㅋㅋ 무슨 기억하려나. 야.ㅋㅋ
그래 오래간만이다 아이디까지 기억해주니 고맙네
ㅋㅋ고등학교때도 재밌었지만 수능 끝나고 이러저러한 일들이 더 많았잖아. 지금 생각하니 웃기다. 내 자취방에도 한번 왔었지?
너 재수하러 간 뒤에 소식만 가끔 들었어. 시간이 좀 지났네.'~'
요즘은 잘 지내? 궁금하다
어제인가 글 보고 바로 전화했는데 번호가 없더라.
010-4048-6343 이게 내 전화번호야.
그냥 시간 날 때 천천히 문자나 한번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