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저 스피겔이에요, 점심먹고 생각나서 들려봐요
말씀대로 정말 바흐에 대한 애정을
듬뿍 느낄수있는 공간인거같아요, 경이롭군요.
어제 이후로 클갤쳇방을 끊었어요.
언젠가 시간이되면 저도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서
주소 보내드릴게요. 누구 클갤에 티스토리
초대권있는 사람이 없을까요
어쨌든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오랫동안 찾고 있었던 음반인데,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전에 인터넷 지인분께서 메일로 (제가 찾고있는걸 어찌 아시고)독일 아마존에 하나 있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오래 잊고있다가 이자이님이 떠올라서 부탁 드린거에요.
인터넷 지인분들께 도움을 넘 많이 받아서 다음에 감사드리는 포스팅을 한번 해야겠어요.
아..보셨겠지만 레온하르트의 90년대 세속 칸타타 시리즈는 절판되서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 중에서도 유명한 아리아가 포함된 BWV 208 사냥 칸타타가 포함된 시디는 이게 무슨 상상속에서 존재하는 시디가 아닌가 할 정도로 못찾겠더라구요.ㅠㅠ
그런 상황에서 new. 중고도 아니고 새 음반 딱 하나 남은걸 지인 분이 알려주셔서 제가 산 거에요. 도착하면 하나 복사해서 보내드릴께욬ㅋ
아..파손되면 뭐 어때요. 시디만 무사하면 되지요.
다음달 초 쯤에 연락 드리면 되는건가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영의군 안녕- ㅎㅎ 나 누군지 알죠?
어제 왜 못왔어요 우리 재미있게...는 아니고 그냥 평점하게 놀았는데.
같이 놀았음 좋았을텐데..
다음주는 총회하니까 꼭 와요~
형님 안녕하세요. 이런 누추한 곳에 찾아와주시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ㅎㅎ
근데 무슨 영의군이니, 존댓말을 쓰시는 건가요? 이러시면 제가 섭섭합니다.
두어달 전부터 계획되어 있던 여행을 다녀왔어요.
평소에 여행에 대한 환상만 갖고있지 실제로는 이곳저곳을 별로 다녀보지 못했었는데 짧게나마 참 재미있었어요.
몇달 전에 다니엘 형의 블로그를 방문해서 눈팅만 하고 갔었던 기억이 있어요. 소소한 얘기들을 썼던 곳이었던것 같은데요.^^
다음주에 꼭 뵈어요.ㅎㅎ
요즘 춥더라구요. 날씨도..옆구리도...후후ㅠㅠ
흠.. 고소사건 진짜 글올린거 웃기더라. 그걸 믿으라는건가.. 파인만 -_-;;

정모는.. 글쎄 품권이랑 논의해본 결과 사람들이 그닥 원하지 않을것 같다고 하고
나도 바쁠거 같아 어물쩍 넘어갈 심산이야
이젠 현피뜰 기운도 없다.. 휴우.. 올해의 에너지를 다 써버린 기분이야..
겨울잠 자고 싶다는 생각뿐 -_-.. 왜 인간은 겨울잠을 안자는거지..
ㅇㅇ솔직히 부끄럽더라..참...

난 정모 재밌을꺼라 생각했는데.ㅋㅋ
근데 뭐 요즘 다들 바쁜 것 같아.
하아..요즘은 빨리 학기 끝나고 방학 했으면 좋겠어.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또 내년에 3학년 생활을 상상하면..
또 졸업하고 취업하면 학생 때보다 힘들꺼구. 그런식으로 반복되겠지..
그냥 최대한 현재를 즐기는게 좋을 것 같네.ㅋㅋ
동문 ㅎㅇ
저 밑의 와이는 이자이임? ㅋㅋ
여기서 보니 새롭군 ㅋㅋ
나 요즘 **사랑 자주 들어가는데, 종종가 ? ㅋ
-_-;; 총학후보 또 난리 났더군.. 이번에도 율전 정후보..
ㅉ ㅉ ..
ㅇㅇ맞다능..후후..

요즘에 참 난리도 아니더라. 율전 정후보,,
내가 이전에 율전 남학생들 순진하다고 했었는데..나만 순진한듯?'~'
그거 말고 예전에 있었던 고소 사건도 일단락난 것 같던데 사과문도 참 얼굴을 찌뿌리게 하더군. 그대로 믿기도 좀 힘들고..
11월 28일엔가 정모? 안하는거야?ㅋㅋ
품권이 수능 끝나서 이번주쯤에나 한번 만나서 밥이나 먹으려구.
음반이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이고(깨져올까봐 무진장 걱정했습니다),
내용도 마음에 들어하시는것 같으니 이 또한 정말 다행입니다
안 그래도 어제 음반 도착 소식을 전해 들었었거든요^^
수능날이라 그런지 역시 좀 쌀쌀하네요
저는 감기가 살짝 걸려서 벌써부터 조금은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답글이 매우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빨리 쓰려고 했는데 이번에 담양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저도 광주 사람이지만 남도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언젠가는 꼭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요.
음반 잘 도착했어요.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행복합니다. 음악도 음악이지만 작지도 않은 금액을 그냥 선뜻 주문을 해주신 것에 대해 더 큰 감동과 정을 느꼈어요.
그에 비해 제대로 감사 표현도 못 드린 저는 마치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때의 마음이 다른'사람이 되었군요.ㅠㅠ
감기는 다 나으셨나요? 문자 드릴께요.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동문 안녕 ?ㅋㅋ
반갑군 ㅋㅋ
동문은 언제나 격환이라능..ㅋㅋ
알바 열심히 하구..나중에 고기ㅇㅇ
하지만 격환으로 끝 (음?!)
ㅋㅋ언젠가 실제로 보면 좀 웃길듯.ㅋㅋ
흐음~ 얼굴도 모르고 별로 많은 대화도 나눠보지 못했지만 인터넷 인연이 참 재밌고 즐거운 것 같아.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는..
형 저 스피겔이에요, 점심먹고 생각나서 들려봐요
말씀대로 정말 바흐에 대한 애정을
듬뿍 느낄수있는 공간인거같아요, 경이롭군요.
어제 이후로 클갤쳇방을 끊었어요.
언젠가 시간이되면 저도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서
주소 보내드릴게요. 누구 클갤에 티스토리
초대권있는 사람이 없을까요
ㅋㅋㅋ경이로울것까지야..
그래도 더욱 열심히 연습도 할 생각이 들었다니 참 고맙고 대견하다.
블로그는 수능 끝나고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
내게 티스토리 초대장 5장 있으니 메일 주소 알려주면 초대장 보내줄께.
날씨 추운데 옷 따뜻히 입고, 연습이랑 공부 열심히 하길..'~'
저는 이번주에는 독서를 해보고자 랩탑을 일터에 안들고 내려와서
퇴근 후에는 그 좋아하는 인터넷도 못하고 있네요..
그런데 문제는 CDP도 안들고 내려와버렸다는거..
사는게 너무 조용하지 말입니다^^;
그나저나 음반이 파손되지 않고 무사히 잘 도착해야 할텐데요..
(아, 저는 이번에 HMV에서 구매한 음반이 파손되어 애를 먹고있다는..)
어떤 의미가 있는 음반인지 참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꽤 비싸기도 하고
남극 세종기지에서도 랩탑이 잘 작동하긴 하나봐요.ㅋㅋㅋ

어쨌든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오랫동안 찾고 있었던 음반인데,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전에 인터넷 지인분께서 메일로 (제가 찾고있는걸 어찌 아시고)독일 아마존에 하나 있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오래 잊고있다가 이자이님이 떠올라서 부탁 드린거에요.
인터넷 지인분들께 도움을 넘 많이 받아서 다음에 감사드리는 포스팅을 한번 해야겠어요.
아..보셨겠지만 레온하르트의 90년대 세속 칸타타 시리즈는 절판되서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 중에서도 유명한 아리아가 포함된 BWV 208 사냥 칸타타가 포함된 시디는 이게 무슨 상상속에서 존재하는 시디가 아닌가 할 정도로 못찾겠더라구요.ㅠㅠ
그런 상황에서 new. 중고도 아니고 새 음반 딱 하나 남은걸 지인 분이 알려주셔서 제가 산 거에요. 도착하면 하나 복사해서 보내드릴께욬ㅋ
아..파손되면 뭐 어때요. 시디만 무사하면 되지요.
다음달 초 쯤에 연락 드리면 되는건가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푸하하...날개님꼐서 복귀?하셔서 그런지 잔뜩 테러만 하고 가네요.^^
이번에 삼호뮤직에서 첫 페이를 받았는데
에우로파 갈란테의 바자제를 살까,
실습과제가 곁들어진 통주저음 권련 서적을 구입할까 망설이는 중이예요.
두 개 다 사버리면 더 좋겠지만...^^
그래도 책이 우선인 거 같아요. 그죠? ㅎㅎㅎㅎ
오홍.+.+ 멋지네요.
둘 다 안사고 그냥 모아두는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저는 용돈벌이도 안하고 부모님께 용돈 받는데 평소에 돈을 헤프게 쓰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음 용돈날까지 쫄쫄 굶고..
저 자신도 잘 알고 있는데 참 이런 습관을 변화시키기가 힘든 것 같네요.
앞으로 자주 올께요 저는그림을 그립니다.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저... 근데 감상하기 눌러도 음악이 안나오는데...왤까요? 저 처음이라...ㅠㅠ;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사실 요 몇달 전부터 블로그에 손을 놓고 있었어요.
음악 감상하는 법은 감상하기 누르신 다음, 재생버튼(세모꼴)을 누르시면 된답니다.
다음주 시험 끝난 후부터 더욱 음악으로 감동 받으실 수 있게 준비해볼께요. 종종 들려주세요.
시험기간에 들립니다 ㅎㅎ
마태수난곡 들으러왔어요.
음악이론책에 마태수난곡중 레시터티브 아콤파냐토가 있어서 ㅎㅎ
정말 많이들었는데.. 또 들으러 옵니다 ㅋㅋ
넵 시험은 잘 보셨나요/ㅋㅋ 전 요즘 시험 기간이에요.
댓글이 늦어져서 정말 죄송합니다.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