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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kaios 2009/03/27 01:14

    흠.. 현재 티스토리에서 저도 슬슬 다른거로 갈아타야 할지 고민이 되기 시작하네요.
    티스토리에서 자체적으로 저작권 검색을 하는데
    이게 인접권 소멸이 된 작품 까지 무작위로 차단하는 바람에
    음악이 대부분이 나오지 않더군요;

    거진 2년여 정리한 거라 버리기도 그렇긴 한데; 그간 쌓인게 하도 많으니-_-..
    그래서 눈을 돌린게 설치형 블로그 이긴한데;
    그와 관련해서 추천해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해서 방명록에 글을 남겨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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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3/27 22:12

      네. 오래간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도 Dikaios님의 고민을 알것 같아요.
      저는 일찌감치 이사를 왔는데,,

      음. 사실 설치형 블로그는 자신의 계정이 있어야 해요.
      특히 '음악 관련'인 경우에는 많은 양의 용량과 트래픽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고민이 필요할 듯 싶네요.

      일단 소프트웨어는 티스토리와 연동되는 텍스트큐브(이곳도 텍스트큐브입니다)밖에 대안이 없을 것 같고,
      자신이 집에서 서버를 돌리지 않는 이상, 웹호스팅 업체를 이용하셔야 할 텐데, 저는 아이비호스팅(ivyro.net)를 사용하고 있어요.

      한번 고민해 보시구요. 저도 참 아쉽네요. 어떻게 되었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길 바래요.

  2. 보성^^ 2009/03/27 00:44

    영의야 너의 홈피에 왔는데...
    ㅎㅎ 즐거운 세계에 온 듯해 ㅎ
    클래식을 잘은 모르지만, 들었을 때 강렬함, 변화, 여리고 점점 강해짐
    이런 것들은 느껴지거든 ㅎ

    너가 감상해 놓은 글들을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게 느껴질 거 같기도 하고, ㅎ

    담에 또 와볼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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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3/27 22:08

      응 사실 나도 그냥 손 가는대로 적은거라 별로 볼게 없어.

      저기 왼쪽에 '성악 작품들' 탭에 보면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의 곡이 대부분이거든. 한번 들어봐도 괜찮을거야.^^

      요즘 시간 넘 빨리 가는것 같네. 며칠 뒤에 보자.

  3. 윤정 2009/03/25 10:47

    이런.. 어쩌지.. 나두 지금 돈은 안버는데...ㅋㅋㅋ

    공부는 잘 되가? 전자기학 아직도 많이 어렵지? 나는 지금 봐도 모르겠어..ㅠㅠ

    잘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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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3/27 22:06

      응응 나도 나머지 과목들은 재미있는데 전자기학만 '전혀' 잘 모르겠어.ㅠㅠ 눈물난다.

      복학하니까 재미있기도 하고, 음..그냥 심심한것 같기도 하고.=.=
      영어 시험 성적은 잘 나왔어? 요즘은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다.
      종종 연락 한다고 해놓고 잘 안해서 미안. 마치 싸이월드에서 언제 보자보자 해놓고 그걸로 끝인거랑 비슷하네.^^;

      한숨 돌릴때쯤 연락할께. 꼭 밥한끼 먹쟝.

  4. 비밀방문자 2009/03/08 17: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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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3/09 15:23

      네 넘 오래간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안부 문자 날릴께요~~ 많이 힘드신가봐요. 저도 좀 바쁘네요.^^;

  5. 윤정 2009/02/28 19:09

    복학준비하느라 많이 바쁘지??^^

    군대 이후로 처음 맞는 학기니까 막 설레겠다..ㅎㅎㅎ

    내 방에도 랜선을 깔아서 내방에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된 기념으로

    들어와봤어~

    요즘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지 훨씬 활동적이 되는 것같아~

    막 들뜨기도 하는 것 같구...ㅎㅎㅎ

    삶의 무게가 무거워서 잠시 쉬고싶을 때 다시 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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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3/01 20:05

      응응 많이 설렌다.ㅋㅋ
      여긴 신관이야. 내일부터 개강이네. 3년만의 복학.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뭐든지 열심히 해야겠지?
      공부도..대인관계도..이성친구도?ㅋㅋ

      가끔 잊지않고 들려줘서 고마워 이제 가까운 거리에 있으니까 종종 보자.
      내가 이제 돈을 안버니까 너한테 함 얻어먹을께.:)

  6. 메인스트림 2009/02/27 16:57

    푸가의 기법에 이야기 나온김에 쓰는 댓글인데

    저는 스토코프스키 같은 분들이 토카타와 푸가 나 골드베르크 현악으로 편집해서
    연주하는걸 무지 경멸(?) 했었는데... 푸가의 기법은.. 다르더군요
    오르간과 합시코드는 너무 머리아프다 할까나 오히려 피아노나 특히 현악버전이
    성부의 차이가 뚜렷하다랄까... (오르간보다 더욱) 이상하게 마음에 드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 (헤헷)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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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2/27 18:21

      네 저도 메인스트림님의 말씀이 이해가 가네요.

      푸가의 기법에서 바흐가 의도한 악기가 오르간인지, 합시코드인지 이견이 분분하지만 일단 합시코드라는 생각이 들어서 합시코드 듀오 연주를 올려놨지만,,

      실제로 감동을 주는 연주는 메인스트림님 말처럼 모던피아노나 현악 앙상블같은 연주가 감동을 많이 주는것 같아요.

      뭐, 꼭 푸가의 기법 말고도 모든 작품에서 음악 자체를 잘 못 보고 (시대)악기와 형식을 중요시하는 제가 항상 아쉽습니다. 톤 코프만 오르간 전집 재발매를 소개하면서도 이 이야기를 한 번 한것 같네요.

  7. 메인스트림 2009/02/27 16:54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알아내서 소개할려고 달려왔습니다

    http://www.goclassic.co.kr/index.html?http://www.goclassic.co.kr/club/board/viewbody1.html?go=&code=cdr&page=1&group=151&number=244&keyfielda=&keyfieldb=&keya=&keyb=&andor=

    링크로가셔서 다운로드 받고 크랙 씌우신다음에

    Content - Music
    Preset - Classical
    Speaker - 자신이 쓰는 스피커 (저는 2.1 이라 그냥 Stereo)
    Technology - Tru Surround@ XT

    로 설정해놓으시고 프로그램 끄지말고 계속 켜놓고 음악 틀어보세요

    예를들어서 현악 4중주로 연주한
    푸가의 기법의 Contrapunctus 9 같은경우 1성 시작 -> 2성 시작 -> 3성 시작 -> 4성시작 오오...... 성부의 뚜렷함이 +_+

    그리고 조르디사발의 bwv1067 Overture 현과 통주저음 (쳄발로)의 뚜렷한 차이
    를 느낄수 있습니다 +_+


    뭐 저렴한 이퀄라이저 기술이겠지만서도..... 확연하게 차이가 나니 놀랍네요

    꼭 써보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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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2/27 18:23

      SRS 샌드박스군요.~~

      히힛 저도 한 반년전부터 이거 쓰고 있었어요.
      별도의 사운드카드나 DAC를 안쓰고 보급형 피시스피커를 썼던 저같은 사람에겐 그야말로 단비같은 프로그램이었지요.
      (실제로 사카나 DAC를 쓰는 사람에겐 효용성이 없다고 하네요)

      합시코드 소리가 너무나 청명하게 울려서 너무 좋았어요.

      지금은 컴퓨터를 하나 새로 샀어요. 아직 스피커는 없군요.ㅠㅠ
      앞으로는 기숙사에서 지낼 예정인데(무려 1인 1실입니다! 하하하)
      스피커, 혹은 헤드폰을 하나 사고 싶은데, 지금 사고싶은건 요정도?
      http://www.intimus-store.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48&main_cate_no=25&display_group=1
      제겐 좀 무리일려나요..

  8. 양퉤 2009/02/25 20:06

    ㅋㅋㅋㅋ 결국 옮겨버렸구나.
    계정을 산겨? ㄲㄲㄲㄲ
    방학이 다 끝나버렸다 ㅋㅋㅋㅋ
    제기랄 얼마 놀지도 못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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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2/27 18:13

      ㅇㅇ넘 하고싶어서 결국에 계정 샀어.-_-

      설치형은 검색이 '웹문서' 요런걸로 되서 들어오는 사람은 급줄었지만 그래도 오실 분들은 와주시니 블로그 꾸미는게 재미있다

      ㅋㅋ난 3년만의 복학인데 이제 2학년이다.ㅋㅋㅋㅋ
      아 설레어

  9. 최원주 2009/02/22 18:18

    회색날개님 정말 죄송합니다.
    집에 컴퓨터가.. 완전히 맛가버려서 피시방에서 씁니다 ㅠㅠ

    앞으론 바흐 못들을거 생각하니 슬프네요
    컴퓨터는 앞으로 안쓸려고 생각중입니다
    가끔식 글남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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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2/23 06:15

      괜찮아요.^^ 그런걸로 죄송하다고 하시니 부끄럽군요.
      저도 요즘 복학준비하느라 블로그에 신경을 많이 못썼어요.

      곧 입학이신데, 연습 열심히 하시구요. 항상 모든 일이 잘 되길 기도할께요.
      하지만 가끔씩이라도 꼭 안부 전해주세요. 아셨죠?

  10. 행복한소녀 2009/02/20 00:01

    회색날개님 ㅋㅋ
    잘지내시죠??^^
    친구분 통해서 블로그 주소 알고 찾아왔어요 ㅎ
    호주에서의 시간들이 그립기만 하네요 ㅠ

    ㅋㅋㅋㅋ
    담에 성익이랑 부산에 놀러와 ㅋㅋ 키키 ㅋㅋㅋ
    자주 들릴께!!ㅎㅎ
    블로그 멋지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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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날개0E  2009/02/21 08:48

      ㅇㅇ//그동안 잘 지냈지?^^

      나도 그립기도 하고 이제 시작될 학교생활에 두렵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고..음..그래.ㅋㅋ

      언제 성익이랑 부산 놀러갈께.
      그런데 행복한...소.....소녀??


      소녀는 어딧샘